게임과 해축에 멀어지는 게
S
SouthEast (118.♡.85.36)
2024년 5월 1일 PM 09:20 · 수정됨(23:42)
조회 1,186 공감 0
한때는 게임 밤새서도 하고
새벽에 알람켜두고 해축 봤었는데
결혼하고나서는 알람까지는 아니고
아내 먼저 잠들고 제가 잠 못들면
가끔 게임하고 해축보기는 했습니다
이 모든게 중단된게 출산과 육아 이후입니다.
애가 조금은 커서 이제 하려면 할 수는 있는데
몇년 안하니까 게임이나 해축이나 노동같이 느껴지네요
굳이 시간내서 노동하고 싶어지지 않는
내자신이 이렇게 늙어가는건가
약간 구슬퍼하며
노동절에 써 본 뻘글이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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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플랫
24.05.01 · 119.♡.53.7
나이먹는다는게 그런거죠... 선조들이 말한게 다 맞아요..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
DDAYWALKER
24.05.01 · 1.♡.128.86
공감합니다. -
바바이트
24.05.01 · 124.♡.183.97
아이들이 이제 중고등학생이 되고 났더니 체력이 딸려서 새벽까지 못 있겠어요. ㅠ.ㅠ -
조조알
24.05.01 · 73.♡.12.167
어느순간부터 게임이 피곤하게 느껴지더라고요 ㅠㅜ 원래 업무 특성상 평소에도 밤새는게 잦아서 밤새는건 일도 아닌데 이젠 시간나면 쉬고 자야지 게임은 못하겠더라고요.. -
뼁뼁끼쟁이
24.05.01 · 211.♡.218.65
나이가 들면서 보지 못했던 세상이 보이더라구요 ㅎㅎ
전혀 예상치 못 했던 상황이 일상이 되버린 느낌이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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