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의 초선은 가만있으라는 말은 국회의원이 신분제도라는 말같군요.
C
Castle (116.♡.141.94)
2025년 9월 4일 PM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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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본인은 국민에 의해 선출된것이 아니라
하나의 신분으로 여긴다는 의미 같군요.
국회의원은 수많은 직업중 하나라고 생각 한다면
할수 없는 말인듯 한데요.
도대체 누가 그런 신분을 부여했다는 말인가요?
국민이 국민을 대신해서 일하라고 준 자리인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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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9.04 · 58.♡.128.91
골품제도의 6두품 같은 거죠. '어딜 1두품이 5두품 행사에 나서냔 말이다!' 하신 겁니다 ㅎㅎ -
JJunppa
25.09.04 · 222.♡.27.239
선 수 따지는 것도 악습이라 생각합니다.. - S
serious
25.09.04 · 118.♡.66.138
국회의원이 국민을 대의하는 기관이라는 개념이 없고, 자기들이 귀족이라 생각하거나 자기들이 따낸 보상이라 생각하면 저러는 거죠. 최소한의 자각도 없는 지경입니다. 다른 의원도 국민이 선출한 국민을 대의하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에게 초선이니 가만히 있으라니 선출해준 국민에게 닥치고 가만히 있으라는 말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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