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필요해서 아이패드 에어11 하나 들였습니다.
푸
푸르른날엔 (118.♡.2.46)
2025년 9월 4일 PM 03:38 · 수정됨(17:02)
조회 537 공감 0

그런데 액세서리 가격이 어마어마 합니다. ㅠㅠ
애플펜슬 프로 가격만해도 저렴한 태블릿 가격이군요.
노트필기를 몇십년하다가 태블릿에 뭘 적는 느낌이 생경하긴 한데 생각보다 잘써지는군요.
아이템 장착했으니 더 열심히 해야겠군요.
사실 아이패드프로를 지지난주에 먼저 샀는데, 대학생 아들녀석한테 빼앗겨서 또 산건 안비밀입니다. ㅠㅠ
댓글 (3)
-
Aameba0
25.09.04 · 123.♡.39.51
-
푸푸르른날엔
→ ameba0 작성자
25.09.04 · 118.♡.2.152
알리에 짭펜슬이 4만원대인데 케이스나 모양은 비슷하더군요. 리뷰는 정품과 동일하다는데 믿기 힘들더군요. 한글댓글이 너무 어색해요. -
Aameba0
→ 푸르른날엔
25.09.04 · 123.♡.39.51
알리는 그냥 그돈 버릴각오 하고 일단 사서 써보거나 용감한 선발대가 있는 제품 아니면 사기 꺼려지더라구요.;ㅅ;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펜슬 프로가 그나마 쿠팡이 14.9만이긴한데…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매번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