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가 누군지 알아?
6
6미리 (218.♡.67.124)
2025년 9월 4일 PM 03:58 · 수정됨(16:11)
조회 488 공감 0
제가 겪은 건 아니고 오늘 밖에 있다가 옆에서 봤는데... 어질어질 하네요 ㅋㅋㅋ
누구긴 누구겠어 동네 바보지... 라고 하고 싶었습니다.
저런 말 하는 사람을 실 생활에서 보다니 오늘 귀한(???) 구경 했습니다.
댓글 (3)
-
휘휘소
25.09.04 · 210.♡.27.154
-
아아잉훗
25.09.04 · 210.♡.225.123
ㅋㅋㅋ엌ㅋㅋ 생각보다 자주봅니다
월요일에 병원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길다고.. 간호사한테 야 너 내가 누군지알아???
확 다 엎어버릴까!!!!!!!
소리지르는 할아버지있었어욬ㅋㅋㅋ -
해해방두텁바위
25.09.04 · 166.♡.5.43
재밌는 사람들이지요. 누군지 알면 지가 뭘 어떻게 할 것도 아니고요. 세상 허접하고 품위도 없으면서 내세울 것조차 없는 인간들의 단골 멘트나 다름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러면 때리고 x나게 튀는 거 아니였습니까?
요즘 시대에는 CCTV로 잡아다 폭행 형사처벌감이죠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