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개혁 저지하려는 흐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듯요
돌아온칠이

Lv.1 돌아온칠이 (211.♡.125.32)

2025년 9월 4일 PM 04:27 · 수정됨(17:11)

조회 810 공감 0

돈과 사람의 흐름만 보면 큰 판세를 볼 수 있죠.


사람: 일단 윤석열이 임명하고 승진시킨 사법계 인사들 그대로죠. 딱 그쪽 사법 라인에서만 철저히 내란범들 통제하는 듯 해요. 언론쪽도 마찬가지고요. 조희대 박장범 그 누구도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내란재판부들은 재판 시간 끌기 선택적 영장으로 계속 질찔 끌겁니다. 사법부 스피커들은 3권분립 훼손이라며 민주당을 공격할겁니다. 언론도 이 분위기에 동조하겠죠.


돈: 저쪽은 돈이 많아요. 통일교만 봐도. 숨겨진 비자금이 어마어마하다죠. 라스베거스에서 도박으로 몇백억 단위로 날렸다는 얘기도 있죠.

민정수석 후보자였던 오강수는 통일죠 쪽 변호사로 갔죠. 


돈은 먹이입니다. 차원이 다른 액수는 저쪽 사람들 유혹하고 움직이게 만드는 먹이죠. 누군가 그런말 했다죠. 판사들 돈에 환장한다고요? 사이비 종교와 김건희 일가가 가진 숨겨진 돈들이 시중에 계속 돌아다니는 이상 일은 점점 어려워 질수밖에 없죠.


김건희가 잡힌 상황에서 그여자 일가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자기 재산 지키려면 김건희를 도와야 할 상황입니다. 

그동안 돈 먹이고 먹은 쪽 인간들이 집결할거에요. 아니면 다 죽게 생겼으니까요. 


4개월만 버티면 윤석열 풀어준다는 시나리오 썼다고 칩시다. 그 시나리오 완성하려면 밖이 다른 이슈로 계속 시끄러워야 해요.

이슈에 피곤한 사회로 가야하고 내란은 이제 지겨워 프레임도 만들겠죠. 그리고 3권분립 훼손하는 민주당도 문제야 같은 여론도 만들려고 달려들겁니다. 누가요? 언론이죠.

바이든 날리면 사태에 그 침묵하던 언론이죠.


개혁은 전광석화 처럼 분위기 탔을때(여론형성)급진적으로 가야해요. 시간을 끌거나 끌리는 상황이 지속되면 반전을 노리는 세력들에게 자꾸 유리한 뭔가가 생겨날겁니다.


그럼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더 거센 여론 만나기 전에 내란 특별재판부 추진하고 제대로된 사람들을 시민들로 부터 추천 받는 시스템을 만들어야죠. 신천지나 통일교 사람이 추천못하는 그런 시스템요. 


지금 검찰개혁도 시간끌기 당하는 이유가 법무부장관의 역할이 크다고 봅니다. 오광수를 추천한자. 현 법무부장관을 추천한 자들. 잼통 주변 인사추천 시스템에서 뭔가 또 장막에 막혀있는건 아닌지 의구심이 자꾸 들어요. 


좋은사람인가? 했던 인간이 하루아침에 저쪽으로 안면몰수 하고 가는것 보면 물밑에서 큰돈들이 오가는건 분명한겁니다. 통일교 비자금과 김건희 일가 비자금을 일단 묶어두지 못하면 점점 일이 힘들어질것 같네요.

댓글 (3)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5.09.04 · 219.♡.171.27

    돈이 권력이죠 타인에게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구요 ㅠ 그래서 세상에 다른 모델을 가지신분들 항상 존경합니다 그래도 악인들이 무너지는 역사들을 보면 항상 자기꾀에 넘어가니까요!
  • 요망 Lv.1

    25.09.04 · 61.♡.53.130

    동감합니다. 시간은 기득권의 편입니다.
  • 바람을가르는나비 Lv.1

    25.09.04 · 222.♡.94.81

    그런 이유로 개혁은 1년 이내에 끝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단 검찰 해체는 이번 추석 전에 마무리하고 나머지 개혁도 끝내야 과거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입니다. 지지자들이 앞으로도 오냐 오냐 지켜 보지는 않습니다. 쿠테타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