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9월 4일 PM 05:08 · 수정됨(17:47)
조회 1,882 공감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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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09.04 · 219.♡.171.27
제가 한분 리플보고 열라면에 순두부 이렇게 해먹음요... -
프프로귀찮러
25.09.04 · 125.♡.7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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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a
25.09.04 · 211.♡.231.162
상업적으로 보기 안좋아서 저렇게 파는 집이 흔치 않다 뿐...
대부분의 순두부 포장은 가운데를 써는 절취선과 끝을 자르는 절취선 두 개가 있습니다.
저런 비쥬얼로 파는 가게도 있을 뿐더러... 나름의 풍미가 있습니다.
+ 제가 쓴 글 제가 정정합니다. 앞쪽엔 절취선이 없네요.. 뭐지... - 땡
땡땡이
25.09.04 · 211.♡.121.134
저렇게 하면 순두부 죽이 되는 건가요!! - 딸
딸기피자
25.09.04 · 14.♡.172.30
몽글몽글 끓이기도 하죠 -
은은비령
25.09.04 · 175.♡.75.77
근데... 원래 초당순두부집에 가면 저런 모양으로 나오긴 합니다. ㅎㅎ -
달달과바람
25.09.04 · 121.♡.91.33
저게 오히려 원래 몽글몽글한 순두부에 가까울 수도 있겠는데요.
사실 반 뚝 자른 건 연두부와 다를 게 없죠. -
케케이건
25.09.04 · 168.♡.154.37
뭐.. 어차피 순두부는 저렇게 몽글몽글하게 끓여도 되잖아요... 먹는데 지장 없을텐데요...
물론 저는 짜내기 불편해서 가운데 잘라서 넣긴 합니다만 - 그
그해여름
25.09.04 · 183.♡.48.95
어~ 저는 저 형태가 맞는 건 줄 알았는데요.. 지금까지 잘 못 알고 있었구나.. -
아아스트라
25.09.04 · 49.♡.187.49
가운데 절취선이라 적혀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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