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nerdebriang (211.♡.207.90)
2025년 9월 4일 PM 05:31
매일두유
25.09.04 · 219.♡.1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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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통의 기억은 타인을 위로 해줄 초석이 될수 있을까요?
아 헨리 나우웬 이었어요 죄송 ㅠ;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잘 봤습니당 ㅌㅌㅌ~
약간 신화적으로 다면성도 넣어보자면
'철학자들은 궁핍하고 배고프다. 축제를 왜 구경하고 안즐기지? 눈물 한방울' 이렇게 해도 잼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