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거침없음, 선의 끊임없는 자기 증명
로
로버트존슨 (59.♡.245.16)
2025년 9월 4일 PM 06:24 · 수정됨(21:56)
조회 1,697 공감 0
물론 너무나도 당연히 성비위에 대해서는 분명히 명명백백히 가려아만 합니다.
단지 내란이라도 일으켜 누구든 몇명이던 죽이려 했던 저쪽의 절대악을 앞에 두고서
지금 이 순간에 서로간에 너무 많은 힘을 빼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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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옹
25.09.04 · 117.♡.28.46
정말 저 대사가 현재 우리 상황을 말하는것 같아 전 무지 무지 공감합니다 -
성성흔
25.09.04 · 118.♡.14.200
제가 T라서 폭싹을 봐도 눈물이 안나던데 환혼보다가 저 대사에 울분이 터졌죠... -
하하나글
→ 성흔
25.09.04 · 104.♡.200.246
폭싹을 보고 눈물이 안흘리시다니..... - 버
버미파더
25.09.04 · 217.♡.255.211
그래서 역사적으로 가끔 선악을 따지지 않는 인생 막대기가 휘둘러져서 일단 한번 싹 밀어내고 깍아낸 후 새살이 돋아 나오게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KKOOKOODasVador
25.09.04 · 223.♡.72.79
일의 우선순위가 있고 경중이 있죠~
내란척결과 건희 국정농단이 무적권 1순위입니다.
당내 성비위 사건은 경찰수사 맡기고 가해자 처벌하면 되죠 - 아
아이스카페라떼
25.09.04 · 182.♡.66.49
저도 올봄 환혼 보면서 격하게 공감하며 울었던 장면입니다 내란 후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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