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레임덕이 안온것 같습니다.
약
약콩두유 (221.♡.238.26)
2024년 5월 1일 PM 09:40 · 수정됨(22:19)
조회 2,341 공감 0
총선압승후 레임덕 징후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시간이 지날수록 둑 터지듯이 레임덕이 현실화 될 것으로 손꼽아 기다리고 희망하고 있었는데요.
채해병 관련 소환자들도 아직 굳게 입쳐닫고 있고, 검찰움직임이나 사정기관들, 정부기관들쪽 분위기를 보면 문들이 아직 굳건해 보입니다.
총선민심을 보자면 국회의장도 눈치보지말고 개문발차해야지 어디 외국나간다고 각이나 잡고 있고 말임다.
답답하네요.
언제 사방팔방 둑이 터질까요..
오만군데서 언론통해서 정부치부가 드러나고, 대통령실 영이 안서며 여기저기서 양심선언 터지고 검찰 칼끝이 정권을 향하고, 용산도 바짝쫄아가지고 줘 터지는 꼬락서니를 얼른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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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착한아저씨
24.05.01 · 114.♡.29.85
레임덕 없이 바로 데드덕 가야죠. -
CCrow
24.05.01 · 49.♡.120.27
22대 개원하고 추석 즈음되어야 재밌는 일들이 생기긴 할거에요.
성이 한번에 무너지진 않으니까요. -
파파놀
→ Crow 작성자
24.05.01 · 221.♡.238.26
흠, 추석밥상까지 인내해야 겠군요..ㅎ -
Lluq.
24.05.01 · 218.♡.215.30
아직 총선 끝난지 한달도 안됐는데요 뭐. 꽤 천천히 진행되긴 할 겁니다. 말씀대로 공무원들이 말 안들을 때부터라서. -
타타임스케이프
24.05.01 · 175.♡.144.106
저짝의 보이지 않는 손들은 열심히 손익계산하며 다음 옹립할 후보를 찾고 있을 겁니다. 사실은 판이 바뀐 걸 깨닫지 못하고 말이지요. 전투 지형이 바뀌었는데 옛날 방식 그대로 싸우려고 하니, 쉽지는 않을 겁니다. 폭풍전야처럼 느껴지겠지요. -
TTeunTeun
24.05.01 · 125.♡.102.234
200석 했으면 그쪽에서 알아서 탈주 러시일텐데
일단 역학구도가 안바뀌었다고 안심한듯 하네요 -
샤샤프슈터
24.05.01 · 106.♡.8.172
데드덕 인데 트리거만 당기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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