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다버그 도착 - 일과 끝 // 저녁
상
상유캄삐로뽕 (110.♡.107.138)
2025년 9월 4일 PM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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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은 참 소중합니다.. 워킹홀리데이때 만난 호주 가족들을 계속 찾아와서 만나고 있으니깐요..
지난 3월때 방문이후 오늘 또 서프라이즈하게 가서 수다떨고 이야기 나누다 숙소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요리(?) 해 먹습니다.. 번디럼콕 + 라면에 제가 좋아라하는 NRL 봅니다..
멜번스톰이겨라 하고 싶지만.. 오늘은 브롱코스 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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