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여름에 소금사탕, 보리차가 잘 팔리는 이유
코
코미 (104.♡.68.24)
2025년 9월 4일 PM 08:09 · 수정됨(09. 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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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고 습해서 땀을 많이 흘립니다.
오사카만 해도 대구나 부산이 우스울 지경이거든요.
그래서 열사병과 탈진 등이 흔히 나타나죠.
그래서 영양분을 보충하려고 먹습니다.
시오아메는 나트륨과 당을
보리차는 섬유소와 미네랄을 보충한다는 거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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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과객
25.09.04 · 39.♡.163.182
소금사탕은 무슨 맛인지 참 궁금하긴 합니다. - 클
클라시커
→ 과객
25.09.04 · 14.♡.99.228
들쩍지근하면서 짭니다 ㅋㅋㅋ -
과과객
→ 클라시커
25.09.04 · 39.♡.163.182
각설탕에 소금 입혀 먹으면 될까요? - 클
클라시커
→ 과객
25.09.05 · 211.♡.201.122
궁금하지만 전 해보진 않을래요… ㅋㅋ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 과객
25.09.04 · 117.♡.1.161
단짠단짠한 맛입니다. 진짜요. ㅎㅎ - A
AprilStory
25.09.04 · 106.♡.203.245
오사카 = 부산
다를거없습니다.
언제 부산과 오사카를 가보셨는지 모르지만;;
부산에서 쭉살았고 살고 처가가 오사카인데
거기서거깁니다
그리고 3~4년전부터는 부산이 더 덥고 습해요 ㅡㅡ;
뭐 느끼는게 다르면 어쩔수없습니다. -
코코미
→ AprilStory 작성자
25.09.05 · 140.♡.29.3
부산은 바닷바람이라도 불던데 오사카는 분지라서 좀 안으로 들어가면 그런 것도 없더군요. - 아
아오이토리
25.09.05 · 61.♡.74.178
일본이 여름에 더워서 더 힘들긴 하더군요 에어컨 시설이 되어 있는 매장 위주로 다니시면 별 차이 못느낄 수도 있지만 외부 관광을 해보니 부산 보단 더 버티기 힘들더라구요. 에어컨 있는 곳 = 돈내는 곳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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