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선 회장, 내란국면 YTN 여성앵커 술자리 호출·막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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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4일 PM 08:22 · 수정됨(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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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선 회장, 내란국면 YTN 여성앵커 술자리 호출·막말 논란

- 2025.9.4 (미디어오늘)


술자리가 이어지던 도중 여성 앵커가 도착하자 ‘와! 차기 보도국장 시켜야겠네’라고 했다.​

댓글 (7)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09.04 · 106.♡.205.133

    5공때도 아니고 진짜..
  • 비사이로막가

    비사이로막가 Lv.1

    25.09.04 · 180.♡.230.127

    미투 기사가 한동안은 계속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 blowtorch

    blowtorch Lv.1

    25.09.04 · 61.♡.125.33

    "유경선 회장은 “이 중에서 나 처음 본 애들은 내 옆으로 와서 앉아”라고 말했고, 김응건 보도국장과 김태운 영상국장이 이 말을 듣고 유 회장 양 옆에 착석했다... 유 회장은 술을 마시다 “야! 여자앵커는 없냐”라며 여성 앵커를 찾았다고 한다.

    YTN지부는 “곧바로 김백 당시 사장이 보도국장에게 누구든 부르라고 다그쳤고, 보도국장은 여성 앵커에게 전화해서 오라고 지시했다”며 “술자리가 이어지던 도중 여성 앵커가 도착하자 유경선 회장은 이런 말도 내뱉었다. ‘와! 차기 보도국장 시켜야겠네’”"

    전두환, 尹두환에 이어 '유'두환의 등장인가요?
    자기 세상인것처럼 거들먹거렸군요. ㅉㅉ
  • 일렁이는그림자

    일렁이는그림자 Lv.1

    25.09.04 · 175.♡.103.23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949998566_hWZeoGBJ_42d6107e1a5b72ed5f53683b8ed6975d9d89162c.jpg]

    술자리에서 여자 불러다가 노는 건 대한민국 긁짐계열의 유구한 전통입니다.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25.09.04 · 106.♡.73.203

    실명이 있으니 할말은 많지만 안하겠습니다
    하 ***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9.04 · 49.♡.218.16

    흠... 실명 때문에 하지 못하는 말이 있으니 어디 대나무 숲이라도 찾아봐야 되겠군요.
  • 머피의법칙

    머피의법칙 Lv.1

    25.09.04 · 221.♡.99.47

    이런 기사는 너무 당연한거 같아서 그런지, 엠비씨에서도 다루지 않던데
    최강욱 건은 애초에 탈당과 직접적인 연관도 없어 보이던데 시끄럽네요
    참… 어찌도 이리 선명한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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