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홍어애탕 말고 홍어애국
삶
삶은다모앙 (172.♡.119.119)
2024년 3월 31일 PM 09:25 · 수정됨(22:10)
조회 670 공감 0
안삭힌 애만 넣고 끼릿다고 합니다.
경상도 출신이 목포가면 홍어애탕에 밥말아 묵는데. 실패 했어요
근데 홍어코 같은거 안들어간 안삭힌 애국도
좋더군요..


댓글 (6)
- 에
에르메스
24.03.31 · 162.♡.186.66
-
삶삶은다모앙
→ 에르메스 작성자
24.03.31 · 172.♡.222.81
저도 30대부터 시작했어요... ㅋ -
Xxxbox
→ 삶은다모앙
24.03.31 · 172.♡.123.13
전 40대부터 홍어 먹기 시작했는데..
코로나 이후로는 못먹어봤네요.
파는곳들이 많이 없어진듯해요. ㅜ.ㅜ
아직 홍어에 막걸리는 못먹어봐서 한번 먹어보고 싶긴하네요. -
삶삶은다모앙
→ xxbox 작성자
24.03.31 · 172.♡.222.217
중국 시안에서도.. 홍탁 팔아요... 대신 멸균 막걸리... 홍어는 해동을 미리 좀 시켜놔야 해요....
행님아 라는 가게인데... -
달달과바람
24.03.31 · 172.♡.211.111
목포에 갔을 때 '목포라면홍어라면' 집에 가서 홍어 애 들어간 라면을 먹어 보았습니다.
왜 홍어를 먹는가를 알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어요.
푹 삭힌 홍어는 한 점 먹기도 어려웠는데 여기는 달랐습니다.
강렬해서 입 안이 다 헐어 버리긴 했지만, 불쾌한 암모니아 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았어요. -
삶삶은다모앙
→ 달과바람 작성자
24.03.31 · 172.♡.119.3
그집에 있는 메뉴가 홍어애국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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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으로 인해서....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