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폐급 병사들
구
구마적 (220.♡.237.152)
2025년 9월 4일 PM 11:09 · 수정됨(09. 05. 08:49)
조회 2,775 공감 0
(사운드 켜고 보세요)
두번째 박격포탄은 흰색끈이 안전클립인가 보군요
내 쫄따구로 들어오면 내가 미쳐 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14)
-
권권콩이아빠
25.09.04 · 221.♡.79.43
이래도 우크라이나가 밀린다는게 참...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
AAnotherWorld
25.09.04 · 114.♡.55.152
마지막 이병은 뭔 깡으로 저럴까요? ㄷㄷㄷㄷ - 아
아이고고
→ AnotherWorld
25.09.04 · 118.♡.172.71
저분도 이제 아이의 아빠 되셨겠죠 -
55호라
25.09.04 · 223.♡.78.210
안델고 와야되는 사람까지 다 끌고 투입해서 벌어지는 일이져
역으로 우크라이나도 저런 병력 꽤 나올겁니다
우리 군도 저런 인력들 있어서 남의 일이 아닙니다 - 마
마스터재다이
25.09.04 · 211.♡.205.165
박격포병으로써 후...
소름돋습니다 ㅜ -
JJava
25.09.04 · 116.♡.70.94
관심병사 보존법칙은 어디서나 통하는 진리이지요.
제 동기 하나는 신병 대기소에서부터 상병때까지 탈영을 3번을 시도했는데요.
죄다 부대 뒷산에서 잡혔습니다.
휴가가서 안돌아오는게 젤 편해보입니다만 그건 안쓰더군요. ㄷㄷㄷ
근데도 어케 영창 같은데 안가고 병장까지 달았다는 소식까지만 들었습니다.
(탈영할때마다 전출해서 소식만 들었지요) -
구구마적
→ Java 작성자
25.09.04 · 220.♡.237.152
제 옆내무반에 이병은 휴가 나갔다가 복귀 안해서 부대에서 탈영 처리할려고 했는데
그날 새벽에 아버지에게 멱살 잡혀 위병소로 들어온 병사가 있습니다. -
사사열대키맨
25.09.04 · 58.♡.226.33
군대에서 수류탄 투척할 때 비슷한 상황을
봤던지라 등골이 오싹합니다.
지금도 그 때 생각만해도 아찔 하네요@.@;;
그 친구 지금 잘 살고 있나 모르겠네요~ -
Ssinoon
25.09.05 · 59.♡.151.61
박격포는 아찔 합니다 ㄷㄷㄷ -
민민초
25.09.05 · 175.♡.173.182
경계성 지능은 겉으로는 잘 티가 안나죠. 군대있을때 맞 후임으로 그런 애가 하나 들어와서 같이 근무서고 훈련나가보니 아 진짜 얜 전역시켜야겠다 싶어서 건의해서 의가사시켰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