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9월 5일 AM 12:18 · 수정됨(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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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여봉선

    여봉선 Lv.1

    25.09.05 · 182.♡.91.132

    윤돼지 이후로 뉴스타바 보도를 의심하지 않습니다. 백배사죄하고 내려오세요 김의원 찍은 당원을 손가락 부끄럽지 않게.
  • 별이아범 Lv.1

    25.09.05 · 223.♡.74.224

    김병기 원내대표 해명 글입니다.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욕해도 됩니다.

    이제 하다하다 중소기업에서 최저임금을 받으며 대학 다닌 것까지도 시비를 거네요

    1. 뉴스타파의 황당한 기사를 접하고‘분명 정치기획 냄새가 나는데’하고 의심하다가 제가 개혁입법을 책임지고 있는 여당 원내대표임을 깨닫고 쓴웃음이 나왔습니다.

    2. 뉴스타파의 보도는 기본적인 배경과 사실도 확인하지 않은 가짜뉴스의 전형입니다. 당연히 객관적인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계약학과와 중소기업이 처한 현실을 알면 도저히 이런 보도는 할 수 없을 것이고, 알고도 했다면 거의 범죄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아들의 미국 켄터키 주립대 수학과 성적은 2과목 제외 all A입니다. 심지어 뉴스타파가 “다니지 않았다”고 허위 보도한 2021년 봄학기 성적은 all A입니다.

    숭실대 계약학과를 수석 졸업(4.29/4.5) 하면서 우등상을 받았습니다.
    취재 이전, 대학 측은 아들의 재학 사실조차 몰랐다고 합니다.

    아들은 채용사이트를 통해 중소기업 A사에 공채 입사했습니다.
    영어 구사능력과 해외 경험을 갖고 있음에도 계약학과 입학 조건으로 고졸 대우 최저임금을 받는 대신 회사는 2년간 등록금 중 50%(총909만원)를 지원하였습니다. 이마저도 뉴스타파는 멋대로 65~66%(총1179만원)를 지원 받았다고 왜곡했습니다.

    아들은 몇 개 회사가 더 나은 조건을 제시했지만, 자기개발과 발전성을 고려해 A사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국정감사에서“제가 유일하게 질의했다”는 보도는 아들의 특혜 채용 의혹을 억지로 꿰맞추기 위한 허위 보도입니다. 저는 A사를 위해 질의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질의한 국도 ITS 사업은 다른 의원들도 지적한 사안입니다. 윤석열의 무리한 공공기관 인력감축을 질타하는 내용입니다.

    3. 아들은 얼마 전 한 가상자산 회사에 공채로 취업했지만, 뉴스타파가허무맹랑한 음해를 취재한답시고 회사에 공문을 보내는 등 들쑤시자, 눈치를 견딜 수 없어 어렵게 취직한 직장마저 잃었습니다.

    자진퇴사이지만 사실상 뉴스타파에 의해 강제 해직 당한 겁니다.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법정에서 봅시다.

    끝으로 한 가지 부탁드립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법적 대응을 원치 않습니다. 부디 가짜·유언비어를 유포하지 말아주십시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별이아범 작성자

    25.09.05 · 211.♡.108.39

    이 글이 사실이라면 저는 정말 큰 실수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글을 지우지 않고 남기겠습니다. ㅠㅠ
  • 맹꽁

    맹꽁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25.09.05 · 74.♡.174.82

    그럼 단언적인 저 제목은 좀 바꾸시는게 어떠시려나요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맹꽁 작성자

    25.09.05 · 211.♡.108.39

    네...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요? ㅠㅠ
  • 다니엘D

    다니엘D Lv.1

    25.09.05 · 219.♡.225.19

    뉴스타파 반만 믿습니다.
    거기도 헛발질이 없는 곳이 아닙니다.
  • 별이아범 Lv.1 → 다니엘D

    25.09.05 · 223.♡.75.11

    저도 구독하다가 대장동 얘기했을 때 구독취소하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내란당 자식들 좀 파면 줄줄이 나올텐데 거긴 보질 않네요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25.09.05 · 121.♡.168.191

    회칙 위반까지 하면서 욕 쓰고 비난할거 다 했는데 제목에 몇마디 추가한들 크게 달라질게 있을까요.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5.09.05 · 211.♡.108.39

    뉴스타파 후원을 끊어야 할까요?
  • 그러니까그게

    그러니까그게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25.09.05 · 58.♡.165.52

    대응을 보고 아니다 싶을때 끊으면 될 것 같습니다.

    취재를 실수 할 수도 있어요.
    중요한건 실수를 만회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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