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정성호씨 발언 "심우정의 내란 관련 특활비 3억 몰랐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9월 5일 AM 12:31 · 수정됨(19:07)
조회 4,991 공감 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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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맹꽁
25.09.05 · 74.♡.174.82
모르면 군생활 끝나나 이놈아... -
아아트록팬보이
25.09.05 · 58.♡.9.108
이 무능한 자식아.. 해주고 싶네요.. -
Rruler
→ 아트록팬보이
25.09.05 · 119.♡.40.199
과연 무능한걸까요.. -
가가시나무
→ ruler
25.09.05 · 172.♡.252.28
그렇죠. 2찍찍이들은 모두 저능아가 아니고
10썩열도 저능아가 아닙니다.
다 알고 의도적인 언행을 하는 거지요. -
소소심이
25.09.05 · 121.♡.4.124
취임한지가 언젠데 여태 뭘했을까요? 늘공에 싸인 것 아닌가 싶네요 -
달달짝지근
25.09.05 · 49.♡.149.207
애초 검찰편이라 그런거 알고 싶지가 않았겠지 -
달달콤한딸기쨈
25.09.05 · 115.♡.195.188
이제 알았으니, 어쩌나 봅시다. - 희
희희희희
25.09.05 · 221.♡.238.21
아니 도대체 취임하고 뭐했는데요? -
CCrossthemilkyway
25.09.05 · 106.♡.136.30
도둑이 집안에 있었네요 -
JJedi
25.09.05 · 166.♡.242.27
그렇게 검찰편에 서고 싶다면 옷을 벗을세요.
사퇴하고 당당히 맞서세요.
정부기조와 임명권자를 욕멕이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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