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새 (223.♡.47.68)
2025년 9월 5일 AM 07:48 · 수정됨(09:50)
1. 강미정건. 가해자가 기자출신 김ㅇㅇ인가보죠? 제명했으면 당에서는 할 일 다한걸로 생각합니다. 당으로서는 더 할 수있는게 있나모르겠네요.
2. 두번째 성추행건. 가해자가 당원권정지 1년이고. 형사절차진행중인건인데. 이게 문제네요. 이 가해자의 행위에 대한 사실관계가 정확히 안나왔는데 그 수위에 따라서 - 징계수위가 적절했는지가 문제겠네요.
뜬금없이 사무총장 및 김선민 사퇴요구 얘기가 나오길래 뭔소린가? 했는데. 일종의 조직적 은폐시도였다고 보나보군요. 가해자도 조국 측근이라고 평가되는거같고요.
만약 행위가 1.의 사건보다 심각한 사항이라면. 그런데도 제명이 안됐다면 강미정의 기자회견이 이해가 되네요.
3. 그외 직장내괴롭힘건 : 이건 위의 건이랑 가해자가 겹치는건지 피해자가 겹치는건지 만약에 가해자도 다르고 피해자도 다르다면 이걸 뒤섞어서 문제제기하는건 문제제기하는 측도 문제라고 봅니다. 별개의 사건이면 당연히 별개로 처리되어야 마땅하고 섞어서 언급되는건 악의적일뿐만 아니라 1.2.의 문제해결에도 도움이 안될것같습니다.
4. 피해자들을 돕던 세종시위원장 제명건 : 이것도 별건이기는 하지만 냄새가 좀 납니다. '그럴만한사정이있다'정도가 아니라 조국혁신당이 더 적극적으로 해명해야할 사안으로 보입니다.
5. 그외 기타 급여미지급건. 이건 누가먼저 얘기를 꺼냈는지도 모르겠는데. 같이 언급되는 것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과 같은 이유로요.
이상 제가 이해한바에 따르면
2.와 4.의문제만 조국혁신당이 적극적으로 해명해야할거같습니다. (어제 나온 조국혁신당 공식입장문은 2.가 완전히 누락되어있고. 4.는 불충분한 해명같아보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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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25.09.05 · 111.♡.10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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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하세요
→ pOOq
25.09.05 · 106.♡.138.65
"김갑년 위원장에 대한 당무 감사 결과 보고서와 윤리위 결정문 등에 담긴 내용이 설사 다툼의 여지가 없는 백퍼센트 맞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제명 처분은 현명한 선택이 아니라는 판단"이란 의견을 내보였다.
그는 "김 위원장은 조국 대표가 인재 영입한 분이다. 이런 분을 조국 대표가 안계신동안 제명으로 내친다는 것이 당에 무슨 도움이 될지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라며 "당의 제명 처분은 매우 신속했다. 제명 처분의 정당성을 뭐라고 설명하든 일련의 과정을 지켜봐온 사람들은 '미운 놈 찍어내기' 또는 '보복성 징계'가 본질이라고 이해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당내에서도 비판하는 징계에요 황운하가 한 말입니다 -
PpOOq
→ 효도하세요
25.09.05 · 111.♡.103.64
그런 사정도 있군요. 전말을 상세하게 알아야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을텐데 너무 큰일들이 터지고 있는지라 한걸음 물러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효효도하세요
→ pOOq
25.09.05 · 106.♡.138.65
저런거 게시하고 당원들 전체 웹문자 발송한거 부터가 문제인겁니다 -
효효도하세요
→ pOOq
25.09.05 · 106.♡.138.65
+ 김재원도 징계 문제있다고 하고 있네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785039425_hQT62PcR_1a713de0bf720352740cdebfaf62968c46123ed7.webp] - M
molla
→ pOOq
25.09.05 · 1.♡.74.136
김갑년 위원장이라는 이름이 나와 검색해 보니 관련 기사(?)가 보이네요.
https://www.newspeach.com/news/articleView.html?idxno=6839
매체 이름을 보나, 늬앙스를 보나 편향이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하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하튼 이 일 처리 과정에서 김갑년 위원장과 기존 운영위원들간 분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갑년 위원장의 잘못도 있는 건 분명한 것 같구요.
여하튼 그 결과가 김갑년 위원장은 제명, 그와 같이한 운영위원 중 2명은 6개월, 1명은 3개월 정지가 나온듯 하네요.
성비위 조력자이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은 건 아닐 수 있습니다만, 조력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로 문제가 야기되었다. 정도일 듯 합니다. -
HHowRU
25.09.05 · 116.♡.172.24
그렇다고 일개 개인으로서 감옥에 있었던 조국 이나 최강욱을 표적으로 하는 건 아니다 싶습니다.
그 분들은 트라우마가 깊은 분들입니다.
그런 트라우마를 가진 분들에게 내 상처를 치료하거나 공감하지 않는다고 비난하는건 자기중심적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 김○○은 세종시당 자치규칙 제정 시도 과정에서 세종시당 내 운영위원 간 이견이 조율되지 못하고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되었음
- 윤리위원회는 당내 인사 2인, 외부인사 3인으로 구성되어 있음
- 중앙당 윤리위원회는 수차례에 걸쳐 김○○에게 소명절차를 밟을 것을 안내하였고 외부 위원들이 세종 현지 출장 소명까지 받겠다고까지 하였음에도, 김○○은 모든 소명절차를 거부하고 윤리위원회 절차의 부당함만을 강변하여, 윤리위원회는 윤리규칙에 따라 중징계 의결한 것임(해당 건은 외부위원이 주·부심을 담당)
- 김○○이 성비위 조력자로 불이익을 받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보다 상세하게는 조국혁신당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관련 자료 참고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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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공홈 들어가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