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김별명 (180.♡.118.83)
2025년 9월 5일 AM 08:53 · 수정됨(12:12)
조회 568 공감 0
댓글 (16)
- L
lioncats
25.09.05 · 122.♡.172.80
그게 실드인가요? 사실이구요 가해자가 누군지는 아시죠? 그리고 비겁하게 피한사람은 없습니다만 -
만만환
25.09.05 · 120.♡.223.141
어려운 문제이지 싶어요
우리도 봐왔듯이 한쪽말만 들을수 없는 사안이니까요 그렇다고 가해가 없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단 진술이라는게 아다르고 어다른거니까요
좀더 지켜보시죠
그들도 이 사태를 그냥 유야무야 넘기진 않을거라 봅니다 -
BBlue_Team
25.09.05 · 211.♡.188.184
가해자가 조국, 최강욱인가요?
어째 가해자보다 더 많이 언급되네요. - 김
김스위밍
→ Blue_Team 작성자
25.09.05 · 180.♡.118.83
그게 안타깝습니다 왜 가해자 처분을 제대로 하지않아 두분이 이렇게 비난받고 있냐는 거죠
그럼에도 어제 조대표의 행동과 그 전 최원장의 발언은 부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
BBlue_Team
→ 김스위밍
25.09.05 · 211.♡.188.184
부적절한건 저도 동감하지만
두분 계속 거론되는게 이번 사건의 해결에 무슨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이나 유투버들이 피해자나 가해자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정치적으로 두분만 언급할게 뻔하니 -
안안녕클리앙
→ Blue_Team
25.09.05 · 104.♡.43.56
그럼 가해자 이름을 까면 됩니다 -
마마을이
25.09.05 · 218.♡.171.44
이런 지극히 개인적인 일의 여파로 생기는
정치적 유불리를 따진다는 것 자체가 해서는 안되는 일이긴 합니다.
다만, 강미정씨가 서 있었던 위치가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야만 하는 자리였죠.
게다가, 우리는 진보 정치인이 성추문으로 사라진 많은 사례들을 봤습니다.
그 중에는 진짜도 있었지만, 가짜도 있었고... 이게 뭐지? 싶은 것도 있었죠.
그 모든 경험의 끝에서 지금 상황을 보면
이렇게 진보 진영 전체에 내로남불의 이미지를 강화시키는 방식보다는
조국 장관이나 믿을만한 지도부와 조용히 해결하는 게 맞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은 듭니다.
물론, 강미정씨가 지금까지 해 온걸 보면 해볼 건 다 해봤을 것 같긴 합니다만
내란의 시대에 정치와 관련된 인물의 행보에 정치적 판단이 먼저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 김
김스위밍
→ 마을이 작성자
25.09.05 · 180.♡.118.83
정치적 유불리를 따진다면
그 가해자제명이 우선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범죄 수준에 대해서는 양측 의견차가 있더라도
가해사실 자체는 인정했으니 일단 제명하여 피해자와 분리하고, 이후 수사를 통해 무고함이 밝혀지면 복당하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었을테지요
그랬다면 당에도 당대표에게도 부담이 없고 이렇게 시끄러울 일도 없었을것 같아요
왜 가해자 제명을 못하는가? 조국대표와 가깝기 때문인가? 이 점이 피해자들이 힘들어하는 근본적인 원인같아 보여서요 -
가가시나무
→ 김스위밍
25.09.05 · 104.♡.68.24
@김별명
평소 글 안 쓰는데 이런 글을 쓰셨네요.
그런데 그 가해자가 조국가 가깝다는 이야기는 밝혀진 이야기입니까? - 김
김스위밍
→ 가시나무 작성자
25.09.05 · 180.♡.118.83
가해자가 민정수석실에서 함께 근무했던것은 기사에서 확인됩니다 조국과 가깝다는것은 피해자를 옹호하는 글에서 보았다는 점, 전언임을 제 글에서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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