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어 (223.♡.47.21)
2025년 9월 5일 AM 09:09 · 수정됨(10:11)

UAP 청문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증인 목록이 떴었네요.
군출신 3명과
기자 1명 입니다.
미 동부시로 오전 10:00에 시작합니다.
한국은 저녁 11시 입니다.
데이비드 그루쉬가 미의회에서 UAP 청문회를 한지 벌써 2년이 지났군요.
많은 증언들이 있었지만 실체적인 증거들이 시원하게 공개된 것이 없어서인지, 2년이 지난 지금까지 교착상태처럼 진전 된 것이 없었네요.
그러한 관점 때문인지, UAP에 관심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일부는 이번 청문회도 증언 뿐일 것이며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것이다라며 회의론적입니다.
반대편으로는 이러한 증언들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비밀을 지키려는 세력의 압력을 이겨내고 조금씩 포문이 열릴 것이라는 낙관적 기대를 하기도 합니다.
UAP관련은 아니지만.. 최근에 유명한 '블랙볼트'에서 정보자유법으로 NASA의 제임스웹 활동과 관련하여 거짓 은폐의 증거를 잡아냈습니다.
NASA는 어떠한 의혹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다고 처음 말했지만, 소송 이후 내용들은 검열된 자료를 공개되었는데, NASA가 없다고 주장했던 과거 입장과 대치되었죠.
과연 비밀들이 세상에 진실로 드러날 것인지,
그저 사람들의 망상과 음모론이었을 뿐인지,
앞으로도 흥미롭게 지켜 봅니다!!
댓글 (7)
-
레레오야사랑해
25.09.05 · 118.♡.13.70
[https://media.tenor.com/5xQnWKaTj70AAAAC/the-x-files-air-quotes.gif] -
윰윰어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9.05 · 223.♡.47.21
맨인블랙!! -
LLetsBilliards
25.09.05 · 223.♡.205.123
UAP가 뭔지요? -
런런던쫄면
→ LetsBilliards
25.09.05 · 112.♡.182.227
예전 UFO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용어재정립 정도죠. -
LLetsBilliards
→ 런던쫄면
25.09.05 · 223.♡.205.123
UAP : unidentified anomalous phenomena 미확인 변칙 현상
UFO : UnIdentified Flying Object 보다 확장된 개념이군요. 하늘, 땅 그리고 수중도 포함하는군요. -
런런던쫄면
25.09.05 · 112.♡.182.227
4천억×1700억.... 중에 우리 하나일 리는 없죠.
우라 보다 고등/하등한 존재가 어느 정도인지?
기본적으로 선의, 악의를 가진 존재인지?
가 더 중요하겠죠.
지난 번에 이미
미 정부도 존재를 인정하고 있다고 밝혀진게 아니던가요? -
윰윰어
→ 런던쫄면 작성자
25.09.05 · 223.♡.47.21
예전 청문회 이후 사람들의 압력이 거세지자
AARO 창설 후 눈가리고 아웅 식으로 활동하며 교착상태를 이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AARO는 일부 UAP 사건들을 빈약한 논리로 부정하며 UAP를 밝히려는 진영을 흩트려 놓는 일을 하는 것으로 비판받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