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햇살이 내게 말했다.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218.151)

2025년 9월 5일 AM 11:06 · 수정됨(17:02)

조회 834 공감 0

댓글 (8)

  • 끽다거

    끽다거 Lv.1

    25.09.05 · 118.♡.104.179

    아래를 보니 ㅂㅅ이라 하고
    위를 보니 ㅅㅂ이라 하니
    별 수 없이 밤만 기다립니다.
  • 금도리

    금도리 Lv.1

    25.09.05 · 116.♡.110.58

    햇살 : ㅂㅅ! 밥상 차리라고! 무슨 생각을 한거야?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 금도리 작성자

    25.09.05 · 223.♡.218.151

    박수요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25.09.05 · 210.♡.186.13

    ㅅ 뒤에 자세히 보니 새끼라고 쓴거 같아요..
  • 꽁밤이

    꽁밤이 Lv.1 → 나와함께

    25.09.05 · 110.♡.193.165

    저도 그렇게 봤습니다 ㅋㅋ
  • 브릿매력남

    브릿매력남 Lv.1

    25.09.05 · 222.♡.213.54

    저 배게에 낮잠 자고 나면 이마에 태닝으로 세겨지는 거 아닙니까 ㄷㄷㄷㄷ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5.09.05 · 121.♡.87.244

    아...시적인 제목 보고 들어왔는데요!! 제 감성 파괴 물어내십쇼!!! ㅋㅋㅋㅋㅋㅋ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 상추엄마 작성자

    25.09.05 · 223.♡.219.9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743931227_zS9kjfwx_b43d8966605d23339bdc8a28393e7e09f0dd92a9.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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