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먹는 특이한 파스타(?) 같은
코미

Lv.1 코미 (180.♡.243.17)

2024년 5월 1일 PM 10:40 · 수정됨(05. 02. 06:26)

조회 1,907 공감 0


쿠스쿠스.

밥같이 생겼지만 저 밥알같은 건 밀가루로 빚어낸 파스타입니다.

원래는 저 파스타는 아랍에서 먹는 거였는데 프랑스가 그 동네를 지배하면서 받아들여 저런 요리를 만들어 냅니다.

마치 짜장면이나 라멘같은 출신인 거죠.


댓글 (5)

  • 뽀로로

    뽀로로 Lv.1

    24.05.01 · 125.♡.205.92

    거위 가슴살 같은데 묻혀서 돈까스처럼 튀겨도 먹고,
    무엇보다 메르게즈, 당근 등을 넣은 국물과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ㅎㅎ
  • A

    Atom Lv.1

    24.05.01 · 106.♡.50.234

    진짜 신기하네요
  • 내갈길갑니다 Lv.1

    24.05.01 · 124.♡.88.13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083608708_BSgY5F9e_4e072e2155fbc2561d3aa1f581cd0493ca60ac45.jpg]
    시칠리아 카타니아 수산시장에서 먹은 쿠스쿠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조나 수수같은 식감이었어요.
  • UQAM

    UQAM Lv.1

    24.05.01 · 198.♡.140.134

    꾸스꾸스는 북아프리카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사람들이 자기네들께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진 그쪽 정통음식입니다. 정작 아랍(중동)사람들은 몰라요. ㅎㅎ 보통 금요일에 어머님들이 해주시는 음식이라고 알고있어요.
    각지역마다 특색이 많고요, 모로코껀 소쓰가 좀 찐하면서 노란색이고, 알제리꺼는 쏘스라고 치긴 너무 많은 야채, 토마토를 많이 넣은 국물이 특색이고요, 튀니지는 매운것들을 좋아하는 민족이라 하리싸를 넣고 비비는 형식의 꾸스꾸스가 많습니다.
    사진은 모로코 스타일 꾸스꾸스 메르게즈입니다. ㅎㅎ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324808326_tL84SFVq_98414c453188c4a748128f889fe869c979f55cd8.jpg]
  • P

    plztsubasa Lv.1

    24.05.02 · 210.♡.58.214

    모로코 여행 때 아는 음식이 없어서 따진이랑 쿠스쿠스만 주구장창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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