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갈 시간이 없어서... 대충 혼밥 떼우네요 ㅠㅠ
A
ANON (122.♡.120.167)
2025년 9월 5일 PM 12:01 · 수정됨(20:09)
조회 513 공감 0


하지만 좋아요 데헷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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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25.09.05 · 101.♡.7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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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민고 작성자
25.09.05 · 122.♡.120.167
좀 모자라긴 하죠..
디저트 뭐 먹을지 고민해보겠습니다. -
솔솔고래
25.09.05 · 223.♡.91.179
대충이요!? -
AANON
→ 솔고래 작성자
25.09.05 · 122.♡.120.16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049210535_rMGWPlnv_786eb31856471976ce3e684bfcb1c7ae51ebb2a1.jpg]
네에 ㅋㅋㅋ -
Ddh22
25.09.05 · 175.♡.141.19
라면에 내공이 보입니다. -
AANON
→ dh22 작성자
25.09.05 · 122.♡.120.167
맞습니다!
계란은 풀지 말것!
무심하게 치즈한장 툭 던져넣기. -
게게으른농부
25.09.05 · 222.♡.57.197
너무 푸짐한거 아닙니까?? -
AANON
→ 게으른농부 작성자
25.09.05 · 122.♡.120.167
그렇지 않습니다.
푸짐한 것은 제 뱃살뿐입니다. -
따따르릉퇴근길
25.09.05 · 121.♡.101.129
캬~ 계란도 풀지 않고.. 치즈도 아직 살짝 녹고... 진짜 내공이 대단하십니다.
저 치즈가 사알짝 녹아붙어있는 면을 후루룩 한입 먹으면.. 웃음이 절로 나오지요 ㅎㅎㅎ -
AANON
→ 따르릉퇴근길 작성자
25.09.05 · 122.♡.120.172
맞습니다! 그 한젓가락으로 시작하는 라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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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