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다고 여기진 않아도 이해는 갑니다.
dreamkid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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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5일 P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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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대변인에게 떨떠름한 시선과 아쉬움을 토로하는 분들까지는 이해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XX현 때문에요... 가짜 미투 때문에 얼마나 많은 민주진영 사람들이 욕먹었나요? 전 최강욱 짤짤이 건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납니다. 피해자 손가락질이라기보단, 아픈데 또 맞을까봐 화들짝하는 마음이라고 여기면 이해가능하지 않나요?(물론 대놓고 대변인 욕하는 글 말고요. 근데 다모앙에선 그런 글은 못봤네요. 신삭돼서 그런가...?)


그러니까 너무 우리끼리 싸우지 말자고요. 공감 찍힌 거 봐라, 다모앙이 아닌 줄 알았다, 커뮤를 그만해야지 뭐 그런 극단적인 말들...솔직히 2찍들이 좋아할 반응 아닙니까? 그만 두면, 뭐, 2찍들이 반성하고 세상이 더 좋아지나요? 커뮤 텅텅 비워버리고 트래픽 줄면, 더 좋은 다모앙이 될 수 있나요?


한탄이야 할 수 있지만...같이 힘내는 모두를 위해 적어도 "그래도 힘내보겠다. 다같이 좀더 힘내자. 적어도 윤석렬김건희는 사형시키고 쉬어야지."이런 짧은 멘트는 덧붙일 수 있지 않을까요?


음...써놓고보니 저도 좀 공격적인 듯. 어에어에...그냥 뻘글러가 넘 나댄듯 하여 죄송하긴 한데...분위기가 너무 이상하게 굴러가서 함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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