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자랑] 딸아이가 고등학생때 만들었던 화과자 입니다.
마법사

Lv.1 마법사 (180.♡.108.246)

2025년 9월 5일 PM 12:41 · 수정됨(16:13)

조회 1,228 공감 0

엄마랑 차 마시는 것을 좋아해서

둘이 차 마시고, 다식도 구매하고 하더니

어느날 화과자를 만들더군요. 

그때부터 였어요. 

집안에 요리도구가 늘어나기 시작한 것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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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 nanadal

    nanadal Lv.1

    25.09.05 · 125.♡.48.90

    솜씨가 좋군요. 소접시도 만든건가 봐요 ㅎ
  • 마법사

    마법사 Lv.1 → nanadal 작성자

    25.09.05 · 180.♡.108.246

    접시는 구매했던것 같습니다.
  • 마음13 Lv.1

    25.09.05 · 59.♡.4.46

    마법사님 따님이라 손으로 마법을 부리시는군요 ㅎㅎ. 프로 같아요 대단합니다!
  • 마법사

    마법사 Lv.1 → 마음13 작성자

    25.09.05 · 180.♡.108.246

    다들 요리사냐구. ㅎㅎ
  • 달려라쑈바 Lv.1

    25.09.05 · 106.♡.200.247

    저정도면 파는거 아닌가요 ㄷㄷㄷ
  • 마법사

    마법사 Lv.1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09.05 · 180.♡.108.246

    고1때 만든 것입니다. ㅎㅎ
    완전 취미라서요. ㅎ
  • 가랑비

    가랑비 Lv.1

    25.09.05 · 223.♡.73.187

    집에서 요리나 쿠킹하는 가족이 생기면..
    도구가 느는 것 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몸무게도..ㅠㅠ..

    맛있어 보입니당.
    금손딸 부럽습니다.
  • 마법사

    마법사 Lv.1 → 가랑비 작성자

    25.09.05 · 180.♡.108.246

    덕분에 살이 안빠집니다. ㅠㅠ
  • 바이어스 Lv.1

    25.09.05 · 183.♡.141.245

    이쁘게 잘 만들었네요.
    손끝이 야물면 무슨일이든 뚝딱 잘 하는 사람이죠. ㅎㅎ
  • 마법사

    마법사 Lv.1 → 바이어스 작성자

    25.09.05 · 180.♡.108.246

    뭐든 새로운 것을 항상 도전하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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