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씨 풋풋하네요
나랑노랑

Lv.1 나랑노랑 (218.♡.22.247)

2025년 9월 5일 PM 02:45 · 수정됨(19:05)

조회 2,443 공감 0

중고 씨디 샀는데 

자켓 컨디션이 좋아서인지

장진영씨가 굉장히 풋풋하니 생생한 느낌이네요

지금도 계시다면 대스타였을텐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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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09.05 · 221.♡.34.113

    국화꽃향기...
    처럼 살다 갔네요.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5.09.05 · 157.♡.92.86

    전 저시절 이정재도 지금 보다 좋아했습니다....
  • 테니스치는서작가 Lv.1

    25.09.05 · 118.♡.14.60

    헥토파스칼급 미모셨죠. 직접 만났을 때 그 미모와 태도는 정말 압도적이며 인성까지 좋은 배우셨습니다. 한국영화계 최고의 아웃풋이었고 그의 빠른 죽음은 최고의 손실이었습니다. ㅠㅠ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9.05 · 211.♡.98.115

    너무 좋아했던 배우였는데 너무 짧게 있다 가서 안타까웠어요.
  • 다크라이터

    다크라이터 Lv.1

    25.09.05 · 211.♡.121.179

    미모도, 연기력도 좋았던 배우였는데 너무 빨리 갔습니다.
    참 안타까운 배우임에 분명합니다.
  • 육일사

    육일사 Lv.1

    25.09.05 · 112.♡.159.45

    반칙왕을
    갠적인 명작으로 꼽는 이유 중 하나가 이분 때문입니다
  • 흑과백의경계

    흑과백의경계 Lv.1

    25.09.05 · 121.♡.219.145

    정말 좋아했던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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