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하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예매시간을 놓쳤군요
솔
솔고래 (175.♡.0.55)
2025년 9월 5일 PM 03:30 · 수정됨(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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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지라며
18일 야외상영부터 주워 담아 봅니다.
9/9 본 예매는 알람 걸어두고 근무중 휴식시간에 몰아쳐야 겠네요
예매취소를 30분전까지로 해두면 취소표 잘안나오겠다란 생각을 가지며..
부국제 가서 야외상영 주구장창 보는 엔딩이 나올까 두렵네요 ㅎ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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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만보야
25.09.05 · 211.♡.6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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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모리님
25.09.05 · 180.♡.235.66
뭐 좀 기다리면 국내 개봉하니까요 -
솔솔고래
→ 메모리님 작성자
25.09.05 · 175.♡.0.55
그래도 비용도 그렇고 영화제에서 보는 맛 같은게 있으니까요 흑흑 -
유유톱
25.09.05 · 211.♡.188.243
오후2시 2초전에 딱 클릭해서 들어갔는데 예매시스템이 먹통이 되더군요 진행도 안되고
자리가 없어지면 리뉴얼 되어서 좌석표시가 떠야되는데 리뉴얼 되어서 떴는데도 좌석이 신규반영이
안되어있고 그래서 계속 희망고문을 시키더군요 1시간내내 클릭질에 기다렸지만 결국은 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0분 지나니 권한이 없다고 강제로 종료되더군요
왜 예매 할때마다 이 지경인건지?? 모르겠네요
잘하는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길래? 그렇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X에 보니 매크로 프로그램을 팔던데 그런것으로 주구장창 돌리는건지 모르겠네요 벌써 온라인 중고장터 이런곳에 개막식
표 1장에 12만원으로 올라오기도 하더군요 기가 막혀서
1시간동안 삽질한게 억울해서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그나저나 9월9일 본 예매는 어떻게 해야할지 앞이 캄캄하네요 -
솔솔고래
→ 유톱 작성자
25.09.05 · 223.♡.90.47
트윗에 클릭전에도 매진 확인된다면서
결국 클릭해도 일반적인 매표 시스템과 다를바도 없더라구요
2시에 클릭 못했지만 예매시스템 터지는 것은 전국 영화제의 숙명같아 보입니다;; 예전에는 현장예매라도 있어서 예매실패하면 그거라도 노렸는데
부산도 부천처럼 온라인만 판다하니
점점 영화보기 힘들구니라며 9/9 걱정에 눈물만
하염없이 흘립니다. -
유유톱
→ 솔고래
25.09.05 · 211.♡.188.243
매년마다 이렇게 되고 프리미엄 얹어서 되팔이하는 사람도 있고 뭐 그거야 어쩔수 없는 노릇이지만
예매시스템은 어떻게 바꾸는게 안되는가 싶습니다 뭐 접속이 되어야지 하지요 접속자체가 안되는데 뭘 하라는건지
그렇다고 영화제 안 갈수도 없고 참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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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김동률 공연 예매도 실패하고;
어쩔 수가 없다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