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가 나라 재산 팔아먹은 사례.
오
오로라 (124.♡.82.68)
2025년 9월 5일 PM 05:08 · 수정됨(20:41)
조회 4,436 공감 0
내년에만 35조 처분하는데…국유재산, 헐값에 팔아와
모두 22 년 8월달 기사입니다. 그때 기재부 장관은 네.. 추경호입니다..
윤가가 집권하자 마자 빠르게 나라 재산 팔아먹습니다. 누가 살까요? 기재부 전직 관료들이 손에 손잡고 유령회사 하나 차리고 인수하겠죠. 아무개 홀딩스.. 이런 이름으로요.
군자는 의에 민첩하고 소인은 이에 민첩하다는 말처럼, 정말 이익을 위해서는 참으로 날랩니다. 집권한지 3달밖에 안되는 윤석열 임기 극초반이죠.
3 년전 뉴스인데, 기재부와 윤가가 저지른 비리에 비하면 매우 약소하겠죠? 이제 기억하려는 사람이 있나 모르겠네요.
기재부 관료들이 도둑질한 국가 재산을 토해내도록 하는 법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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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arttech
25.09.05 · 117.♡.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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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25.09.05 · 39.♡.28.85
다시는 정권 잡게 해서는 안 되겠네요. 선거 필승.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9.05 · 106.♡.205.133
일정 금액/규모 이상이면 국회의 비준을 받게 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 떡
떡갈나무
25.09.05 · 223.♡.91.146
모피아가 가스공사 건물 매각하게 하고, 모피아가 먹어서 매년 수백억씩 월세 받고 있습니다.
범죄나 마찬가지 입니다. -
잘잘자요zZ
25.09.05 · 115.♡.182.174
친일파에다가 다시 넘겨준 것도 있었죠 -
월월터
25.09.05 · 106.♡.161.236
헌법 제50조에 따라 국회의 의회는 공개가 원칙입니다 그러나 출석 의석 과반수의 찬성이나 국가의 안정을 위해서 인정 될때는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는 단서가 붙습니다
그래서 소위 F4는 이를 이용해서 소소위를 만들어 예산안을 밀실 심의합니다 여기에는 예결위원장, 여야 간사, 기재부, 금감윈 등 이해관계가 있는 당사자들만 참가할뿐 비공식이기 때문에 회의록도 일절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년 예산안 때마다 어떤 당도 꼼작도 못하는것이죠
즉 예산 심사권은 검찰의 기소권보다 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누구도 방송에서 이를 지적하는걸 못봤습니다
헌법을 개정해서라도 이를 해체 시키지 못하면 어떤 개혁안도 차기 정부에서 식물화될겁니다
특활비를 다른 명목으로 예산받는 집단이 다시 검찰화 되는건 불보듯 뻔한일이죠 -
청청룡
25.09.05 · 117.♡.11.76
매국노가 따로 없네요 -
푸푸르른날엔
25.09.05 · 118.♡.13.187
문통때는 홍남기가 속터지게 하더니, 그 이후 기재부 장관들이 추경호, 최상목입니다.
기획재정부는 반드시 분리가 필요해보입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9.05 · 112.♡.224.214
다들 론스타 패밀리들이네요. 스폰이 널려 있는 집단들. -
오오로라
작성자
25.09.05 · 124.♡.82.68
왜 2찍들은 이런 일에는 분노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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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철저히 조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