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금 법제사법위원회 라이브 보는데
한
한난나 (39.♡.25.138)
2025년 9월 5일 PM 05:49 · 수정됨(09. 06. 03:20)
조회 3,833 공감 0
모범답안이 뉴스에 나왔길래 저걸 그냥 넘어가나 싶었는데
바로 압수해서 역으로 털고 있네요..
남편까지 싹다 인생 종치겠네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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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복61러
25.09.05 · 1.♡.82.170
오늘 청문회는 역대급인듯 합니다. -
한한난나
→ 0복61러 작성자
25.09.05 · 39.♡.25.138
저녁때 까지 몰아붙이면 아마 무릎꿇고 빌 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
00복61러
→ 0복61러
25.09.05 · 1.♡.82.170
메모로 ㅂㅅ들아 라고 쓴게 공범으로 보이네요. -
BBlue_Team
25.09.05 · 211.♡.188.184
내일도 해야죠 -
Bblowtorch
25.09.05 · 61.♡.125.33
"(검찰 수사관) 두 사람은 해당 '모범답안'을 지난 주 일요일에 각자 자기 집에서 작성했으며 이후 김 수사관이 선배인 남 수사관을 찾아가 서로 공유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또 남 수사관은 이 '모범답안'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남편으로부터 도움을 받았다고 실토했다. 이를 본 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이래서 자꾸 밑을 쳐다봤구만"이라며 혀를 찼다."
..."검사들은 말단 수사관들에게 몽땅 책임을 떠넘겨 '꼬리 자르기'를 시도하고 있고 그 말단 수사관들은 자신들이 그 '꼬리 자르기'에 당한다는 사실도 인지하지 못한 채 어설프게 위증을 모의하고 미리 준비한 각본대로 답변을 하다가 그 사실이 적발돼 위증죄로 처벌을 받을 위기에 놓였다. 검찰개혁이 왜 필요한지 몸소 보여준 하루"....
출처: 굿모닝충청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736
ㅉㅉㅉ -
맥맥스파더
25.09.05 · 59.♡.48.248
어 죄송한데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좀 더 자세히 설명부탁드려요. -
존존슨즈베이비로션
→ 맥스파더
25.09.05 · 220.♡.188.44
증인으로 나온 두 수사관이 절대 모름 잡아 때도록 서로 모의하고 증언 진행하는데,
계속 아래보는거 수상하게 생각하셨던거 같고, YTN 보도자료 보고 공모 확인하고
준비 및 모의한 발언들 뺏어서 증거채택했어요.
그거 기반으로 물어보기 시작한 맥락같아요.. ㄷㄷ - 산
산나무꽃벌
25.09.05 · 118.♡.5.90
어떤 건인가요?? -
실실버문
→ 산나무꽃벌
25.09.05 · 59.♡.230.81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분실 청문회에 대한 모범 답안 서류를 갖고와서 책상밑에두고 읽었다는 의혹이네요 - 산
산나무꽃벌
→ 실버문
25.09.05 · 118.♡.5.90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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