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지분실 수사관 24년 04월 임용 - 인생 하드모드 진입의 갈림길
박
박멸 (122.♡.23.248)
2025년 9월 5일 PM 06:13 · 수정됨(09. 06. 00:37)
조회 4,390 공감 0
김필성 변호사
: 김정미 수사관이 누가 제일 무서울까? 검사..왜냐 수사권과 기소권을 다 갖고 있어서....
김용민 의원
: 천기누설이다...검찰 눈밖에 안나면 될것 같다 라고 생각 하겠지만...
이 사건은 김건희 특검으로 가져 갈거다
검찰이 지켜 줄수 없다.
조롱의 의미가 아니라, 안타깝기도 하네요...살기 위해 처절한 거짓말 중인데....
검사넘들의 또 다른 희생자로 보이기도 하네요...
아... 진짜 빨리 수사권 뺏어야 할 듯 합니다...제발~~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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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25.09.05 · 223.♡.232.133
인생실전 경험 지대로 하네요 -
박박멸x
→ Veritasian 작성자
25.09.05 · 122.♡.23.248
지켜보는 제가 다 힘들어 집니다. 논리적으로 맞는 게 하나도 없어서 저렇게 가면 결국 위증죄와 증거인멸(?)로 처벌 받을게 눈에 보이는데..... -
비비글은스누피
→ 박멸x
25.09.05 · 118.♡.93.180
법원이 뒤에 있는데 뭐가 무서울까요
민주진영 x되게 할수만 있다면 뭔 개똥철학도 다 꺼내는 법원인데요 -
Llaciel93
25.09.05 · 112.♡.134.101
김정미 계속 희망 가지고 보고있는데
답안에 자필 메모가.........
본인의 의지로 점점 공범으로 가네요...... -
박박멸x
→ laciel93 작성자
25.09.05 · 122.♡.23.248
좀 안타깝더라구요...저 안에 있어서..저들이 속이고 있는 것도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
휴휴면계정
25.09.05 · 21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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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멸x
→ 휴면계정 작성자
25.09.05 · 122.♡.23.248
다른 영상 보면 이미 말 맞추고 나왔다고 다른 수사관이 얘기합니다.
미친 검사 넘들.... -
아아스토나지
→ 휴면계정
25.09.05 · 121.♡.61.83
거기에 남성의원이 젊고 어린 여성 수사관을 윽박지르는 구도로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악질입니다 -
휴휴면계정
→ 아스토나지
25.09.05 · 21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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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멸x
→ 아스토나지 작성자
25.09.05 · 122.♡.23.248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장경태의원 열받아서 날뛰는데...
검사들 진짜 생양아치 쓰레기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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