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럽규 (106.♡.74.94)
2025년 9월 5일 PM 06:38 · 수정됨(09. 06. 18:17)
필기 합격후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덕분에
힘을 받아서 한번에 면접까지 동차시에 합격했습니다.

결과 발표를 보는데 얼마니 조마조마 했는지 몰라요.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갖고 시작했지만, 몇년 남지 않은 회사 생활 후 노년을 위해 해보자는 마음이 컸고, 애들에게 아빠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한 보람을 느끼네요.
개발 업무로 사회 생활을 시작해서 은퇴까지는 할 수 없어 관리자로 돌아서고 나서 은퇴하더라도 10년은 먹고 사는데 많은 보탬이 되겠네요.
당장은 회사에서 자격 수당도 나오니 마나님이 조금 두툼해진 월급봉투에 많이 기뻐하시겠네요.
오늘 저녁은 말했습니다. 내가 먹고 싶은걸로 이번주말은 다 먹자 ㅎㅎㅎㅎ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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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과백의경계
25.09.05 · 121.♡.219.145
와!! 대단하세요! 축하드립니다! -
알알럽규
→ 흑과백의경계 작성자
25.09.05 · 106.♡.74.94
정말 감사합니다 -
다다서나정
25.09.05 · 39.♡.24.253
축하드립니다 {emo:DINKIssTyle-3d-ang-009.webp:150} -
알알럽규
→ 다서나정 작성자
25.09.05 · 106.♡.74.94
앙님들 도움이 힘이 많이 되었네요 -
RRaphael.S
25.09.05 · 211.♡.66.3
와우 축하드려요!!! -
알알럽규
→ Raphael.S 작성자
25.09.05 · 106.♡.74.94
감사합니다 -
코코파니코피나
25.09.05 · 211.♡.210.215
합격 축하드립니다!! -
알알럽규
→ 코파니코피나 작성자
25.09.05 · 106.♡.74.94
감사합니다 -
Kkaygon
25.09.05 · 220.♡.33.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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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럽규
→ kaygon 작성자
25.09.05 · 106.♡.74.9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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