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봉권 띠지 분실로 가장 욕을 먹어야할 검사
도
도형이 (223.♡.45.242)
2025년 9월 5일 PM 06:51 · 수정됨(19:16)
조회 2,704 공감 0
어리버리한 접수계 직원의 태도에 말이 많지만 사실 가장 욕 먹어야할 인물이 빠지고 스포트 라이트를 말단 직원이 받고 있으니 검찰의 작전에 빠지면 안되다고 봅니다.


아마도 검찰의 작전은 ‘몰랐다’라고 우기면 가장 처벌을 적게 받을 담당한테 책임 회피를 하고 있는 것 같고, 직무특성상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 되면 최고 5년 징역형은 불가능 하니 말입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니 KBS가 기사를 잘 쓰는군요 ㅎㅎ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35001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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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아는목수
25.09.05 · 182.♡.2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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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엇갈린 증언으로 흐지부지 질질 끌다가 넘기려 했는데 시나리오 뽀록난 상황
플랜b : 접수팀 직원들이 통일교 신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