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길로...
멋
멋질남자 (58.♡.106.198)
2025년 9월 5일 PM 07:08 · 수정됨(19:17)
조회 396 공감 0
초저녁 와잎이 소곱창쏠테니 낮(초저녁)술 한잔 하자길래.. 떨래떨래 가다가...
지나가는 길목에 전부터 가보고 싶던
양갈비집으로 제가 이끌었습니다.
좋네요...ㅋ
고기굽는 담당이었는데... 이쁜처자님이
구워주십니다.
간만에 양손 자유롭게 놀리면서
한잔... 할수있어 좋았습니다.
물론 제 주머니도 지켰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댓글 (4)
- 달
달려라쑈바
25.09.05 · 175.♡.21.141
살아 계시는거지요? ㄷㄷㄷ -
멋멋질남자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09.05 · 58.♡.106.198
글니 남긴거보니..살아있어요..
아직은.. -
IiStpik
25.09.05 · 118.♡.4.136
곱창은 어디가고 왜 살코기만 있는건가요 ㄷㄷㄷ -
멋멋질남자
→ iStpik 작성자
25.09.05 · 58.♡.106.198
곱창은 제껄로도 충분?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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