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밴드 Hump Back - 拝啓、少年よ
N
New댜넬 (219.♡.225.19)
2025년 9월 5일 PM 09:43 · 수정됨(09. 06. 10:42)
조회 414 공감 0
https://youtu.be/d6i4AtCxrDo?si=9RpVlc18r2DBzZKk
캡틴따거 채널에서 들은후 열심히 듣게 된 곡입니다.
일본의 문화는 침체되고 있으나
라이브하우스에서 비롯된 밴드와 재즈는 참 풍성합니다.
더불어 생활 저변에서 성장하는 생활체육과 여가활동은 ; 한편으로는 부럽네요.
hump back은 2014년 고등학교 경음악부에서 결성된 그룹입니다( 물론 결성한지 1년만에 리더 하야시 모모코만 남아서 활동하다 새로운 멤버를 맞이하여 지금의 3인조밴드가 완성되었습니다.)
댓글 (6)
-
옆옆집파브스
25.09.05 · 126.♡.38.91
-
다다니엘D
→ 옆집파브스 작성자
25.09.05 · 219.♡.225.19
좋습니다. 첫앨범이 19년이니 ; 참 앨범내기가 쉽지 않았더군요.
이제 겨우 3집; 다 좋더군요.
보컬도 좋고 ..
젊은 시절의 시이나 링고도 생각났습니다( 물론 -_- 넘사벽이긴 하지만 동경사변 1집때부터 좋아했던 터라) - 오
오프더레코드
25.09.05 · 110.♡.10.61
호시가오카공원 나왔을 때 듣고 마음에 들어서 즐겨 들었었어요.
요즘에 뜬금없이 저 곡이 역주행을 한 덕분에 다시 종종 듣게 되네요.
활동이 잠잠한 사이에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했더라고요.
내한공연도 와주면 좋겠어요 -
GGreenDay
25.09.05 · 220.♡.195.99
21세기에 데뷔한 J-POP 중에 비음으로 안 부르면 일단 저는 플러스 1점 정도 더 주고 시작합니다.
90년대 중반까지는 일부 가수가 특색있는 보컬 정도로 여겨졌는데 전염병처럼 일본음악 전체로 번져서 진짜 듣기 싫었는데요.
험프백은 그런거 없이 내지르는 창법이라 옛날 일본 펑크같고 좋았습니다. -
따따끈따끈
25.09.05 · 211.♡.194.139
"배계, 소년이여"
제목 의역하면 "소년에게 쓰는 편지" 쯤 되려나요.
한번 들어봐야겠군요. -
모모빌맨
→ 따끈따끈
25.09.06 · 61.♡.16.165
번역된 제목이... '친애하는 소년이여'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뭔가 한국에서도 유명해졌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