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는 솔직히 어떤 채널이든 귀하다고만 얘기하는건 반대입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9월 5일 PM 09:45 · 수정됨(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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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이점이 있다고 봅니다.
어느 이슈에 있었을때 그걸 몰랐다라고 그냥 책임을 안지는거나
아니면 비판하는 것에 있어서 "아니 여러 얘기할 수도 있지. 너무들 한다." 라고 얘기하는건 저는 솔직하게 말하면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 남천동에서 헬마가 얘기한게 설득이 되고 다른 채널들의 스탠스는 설득이 안된거예요.
채널들 귀하다고 하지만, 제가 예전에도 글을 썼지만 민주 스피커들도 지지자들과 그 거리에 같이 있던 국민들 다 귀한 줄 알아야 해요.
서로 귀한 줄 알아야하는데 그걸 채널이 커지다보니 잊어버리는 채널들이 있다고 저는 보는거예요.
그걸 헬마는 잘 알고 있으니까 오늘 방송 초반에 시간을 써서 저런 얘기를 한거라고 보구요.
하지만 저와 다른 의견은 존중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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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9.05 · 39.♡.2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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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권콩이아빠
25.09.05 · 221.♡.79.43
귀하게 여김은 항상 상호보완적입니다. 일방적일 수 없어요. 서로 귀하게 여기면 손절이니 안본다니 할 일이 전혀 없습니다. -
FFV4030
25.09.05 · 106.♡.194.76
저널리즘을 버리는 방송일수록 버리는 게 맞죠 -
효효도하세요
25.09.05 · 112.♡.21.62
헬마도 예전에 한 번 확인 안된 사실로 비판했다가 사라질 뻔 했었죠... - 운
운하영웅전설A
25.09.05 · 222.♡.180.104
신앙 간증 시대가 오면 안됩니다...
그 때 그 때의 사안에 잘했는지 잘못 했는지 말하고 싶다면
명확하게 설명하고 '본인의 의견'을 제시해야 한단 말입니다.
그냥 이들은 귀인입니다. 이런거 보고 싶지 않아요. -
엔엔제
25.09.05 · 27.♡.74.218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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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기는 범진보 다 귀하죠.
고생한 사람들 다 귀하고 말씀대로 지지자들 시민들 모두 귀합니다.
귀한 것과 타당한 비판은 공존할 수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