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천동 보고 회개했습니다. 더 성숙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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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91 (221.♡.33.215)
2025년 9월 5일 PM 11:03 · 수정됨(23:51)
조회 2,948 공감 0
속상한 마음에 여러 글을 남겼었는데 오늘 헬마의 말을 듣고 나니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같은 진영의 사람이라도 생각이 다르고 그에 따라 행동함이 다를 수 있음을 제가 망각했었습니다.
우리가 극복하고 이겨내야 할 대상이 있는 데 우리끼리 반목하고 증오할 여유 따위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자숙하며 제 자신을 반성하겠습니다.
오늘 남천동 방송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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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과한입
25.09.05 · 58.♡.225.124
공격을 하고 있어야 안심이 되는 사람들이 좌우 어디든 다 있습니다. 우리편인지 적인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순열주의가 자라면 그것을 이용하여 이이제이에 맛을 들인 적들이 웃음을 띱니다. 직접 싸우는 것보다 서로 싸우는 것만큼 달콤한 것은 없으니까요! -
마마법사쿠루쿠루
25.09.05 · 211.♡.43.195
그렇죠 ..;;
날이 너무 서 있는 공격을 하면
같은 진영에 있던 분들도 이 곳을
떠나기 마련이죠 .. -
밀밀키스89
25.09.05 · 183.♡.85.86
최근엔.. 매불쇼를 이제 정치 레카 방송 수준이라고 까지 폄하하시던데.. 너무 비난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성적이고 건강한 비판과 까내리기 비난은 좀 다르다고 생각해요.
대형 스피커들 다 없애버리는걸 저들이 제일 바라기도 할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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