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커뮤는 혼란의 도가니탕이네요.
오
오늘도맑음 (222.♡.34.181)
2025년 9월 5일 PM 11:17 · 수정됨(09. 06. 10:17)
조회 3,773 공감 0
새벽에 차단된 글이 자주 보이는거 보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관리자도 사실상 방치했거나 새 주인을 찾는거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그틈을 노려서 작업계정들이 약속한듯이 몰려와서 극딜을 하더랍니다.
놀라운 점은 과거와는 달리 훈련된 계정으로 투입되는거 같더라구요. ㅋ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처럼 점령당하는 그런 수순이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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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적
25.09.05 · 211.♡.4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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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losunshine
→ 기적
25.09.05 · 158.♡.241.196
확실히 조직적인 느낌이에요
그래도 제대로 버텨주는게 민주생태계에 도움되는데.말이죠 -
소소룡.백호
25.09.05 · 125.♡.253.76
일부러 요즘 많이 들어가 있어요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작업 하네요 -
비비글은스누피
25.09.05 · 221.♡.214.82
옆동네가 어디에요? -
비비타민아저씨
→ 비글은스누피
25.09.05 · 175.♡.208.55
구도심(속닥속닥) -
AANON
25.09.05 · 118.♡.6.111
가서 간만에 로그인까지 하고 게시글 보니...
메모들의 신나는 파티네요. ㅋㅋ -
하하나글
25.09.06 · 106.♡.67.24
거의.자정능력을 점점 줄어들더군요. 가끔 큰현안이 이있을때 여기저기서 화력 보태주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겠더군요 -
Kkita
25.09.06 · 121.♡.211.13
개인 사이트라는데 존중해 줘야죠. -
RRealtime
25.09.06 · 75.♡.158.112
오랜만에 가보니 그 유명한 중뽕이 새소게에 신나게 글을 올렸더라구요. 분탕 회원들은 이런 때 신나겠죠 회원 제재도 없고~ 참 좋다~ 하면서. -
시시나브로00
25.09.06 · 112.♡.39.103
커뮤니티 장악이 어렵진 않네요
자정을 포기하니 바로 물들어 버리네요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거기 넘어가면 선동당할 중도층과 저관여층이 꽤 많거든요.
다모앙에서는 비판받는 행동이
https://damoang.net/free/4853039
지금 이시간 그곳에서는 잘했다고 추천글 1위로 올라가 있습니다.
제가 가끔 날잡아 몇명 집중 신고 넣으면서 이용정지 먹이고 있지만 힘에 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