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늘 다모앙에서 하고 싶었던 말을 남천동에서 해줬네요.
C
Cinder (118.♡.4.30)
2025년 9월 5일 PM 11:30 · 수정됨(23:46)
조회 813 공감 0
직전 글에도 남겼지만 저는 다모앙에서 반목이 심해지는게 늘 걱정이였습니다.
같이 응원봉 들고 서로 감동 할 줄 알았는데 약간 ㄷㅋ는 잘 몰라 작업 들어갔고 갈라치기 당하고 있는거야라고 비난하는게 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냥 내부에서 다른 지지 성향이더라도 우리는 원팀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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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그와트
25.09.05 · 221.♡.5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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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보면 필요 이상으로 상대방을 자극하는 글을 쓰는 경우가 종종 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