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9월 5일 PM 11:58 · 수정됨(09. 0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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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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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09.06 · 49.♡.218.16
무슨짓을 해서라도 덮으려고 발악을 하겠군요. -
국국수나냉면
25.09.06 · 112.♡.224.214
말레이시아도 그냥 말레이시아산 마약이 아닐 확률이 올라가네요. 제 느낌으로도 어? 캄보디아에서 말레이시아로 유통시킨 거 아냐? 라는 가설도 생각나네요. 말레이시아 항공편으로 할 정도면 이건 작전이거등요. -
알알로록달로록
25.09.06 · 223.♡.219.91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게 경쟁업자 제거였나요? - 굿
굿모닝빵빵
25.09.06 · 118.♡.3.213
엄청난 발언인데, ㄱㄹㄱ들이 받지는 않을 겁니다. ㄱㄹㄱ 검찰놈들 사실상 공범이거든요. -
풋풋콜패리티
25.09.06 · 122.♡.230.26
해당 영상은 백혜룡 경정이 마약 게이트 수사와 관련된 자신의 경험을 폭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약 수사 외압 의혹: 백혜룡 경정은 2,200억 원어치의 마약을 압수하는 수사 초기 단계에서 외압을 받아 수사에서 손을 떼게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01:45].
인천세관 및 검찰 연루 의혹: 인천세관 직원들이 말레이시아 조직원들을 빼내면서 마약 사건 수사가 중단되었다고 말합니다 [04:47]. 또한, 심우정 전 인천지검장이 마약 게이트를 덮은 주범이라고 지목했습니다 [06:07].
수사팀 해체 및 영장 청구권 남용: 심우정 관련 사건을 드러내려던 순간 한동훈과 이원석이 백혜룡 수사팀을 도왔던 특수부를 폭파시키고 영장을 막았다고 주장했습니다 [07:25].
마약 유통 규모 및 내란 자금 의혹: 백 경정은 수사를 통해 최소 1,000kg 이상의 필로폰이 국내에 유통되기 위해 보관 중인 것으로 추정했으며 [05:41], 이러한 마약 유통이 내란을 수행하기 위한 운영 자금 마련과 관련이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10:47].
이상 제미나이가 영상 요약해준 내용입니다. -
지지혜아범
25.09.06 · 119.♡.16.112
마약 이외 다른 이권에 다 관여 했을것 같네요 -
시시나브로00
25.09.06 · 112.♡.39.103
이권이란 이권엔 다 손댔을거고
하다하다 마약까지 간거라고 봅니다
대통령은 그냥 돈 벌려고 한거죠
불법도 불법이 아닌걸로 검찰이 처리해준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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