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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천동 너무 감사하네요!
사열대키맨

Lv.1 사열대키맨 (223.♡.178.79)

2025년 9월 6일 AM 12:13 · 수정됨(00:26)

조회 2,015 공감 0

잊고 있었나 봅니다.

투표장에 들어서는 우리들의 모습이

얼마나 절박했는지를요.

우리는 한 팀 입니다!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고 그 모든 걸 뛰어넘어야

할 시대정신이 무엇이었는 지 다시한번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천동!!!

댓글 (1)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09.06 · 58.♡.94.201

    저도 내란을 거치고 투표날 투표하고 한참을 벤치에 멍하니 앉았다 왔던 기억이 납니다!! 지난 3년 그 날만..멧돼지 끌어내리기만을..너무 기다렸거든요! 헬마의 오늘 그 발언을 들으니 다시 그 때의 감정이 올라와서 좀 울컥하더군요.
    맞아요!! 우리는 한 마음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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