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잠들고 한잔중입니다...
E
Eugenestyle (122.♡.84.122)
2025년 9월 6일 AM 12:41 · 수정됨(07:48)
조회 691 공감 0
오래도록 쌓아둔 맥주를 꺼냈내요...
오늘은 살면서 난생 처음
온전히 제가 먹고 싶어서 과일을 사들고 왔습니다
항상 아이들과 아내가 우선이었는데
무화과가 그렇게 먹고 싶더라구요
생무화과는 7살때 할아버지 집에서 따먹은 무화과 이후로
처음먹어봤습니다 이런맛이었군요

스웨덴 스톡홀름 구시가지 밤풍경
러브레터 OST
기네스
그리고 무화과
일주일의 고단함이 풀립니다
내일도 당직인데 힘내봐야죠
학원끝나 열시 넘어 들어온 딸과 일주일간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다보니 자정이 넘어버렸네요 ㅋ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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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nx
25.09.06 · 182.♡.71.9
먹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저로서는 .. 먹는 재미를 아시는 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ㅠ_ㅠ -
EEugenestyle
→ xinx 작성자
25.09.06 · 122.♡.84.122
저도 요즘 살이 10킬로나 빠젔네요
아 이거다 싶은게 몇달만에 처음입니다 좋네요 -
Xxinx
→ Eugenestyle
25.09.06 · 182.♡.71.9
피곤한 일상에서 작은 즐거움이라도 찾을 수 있으면 하나의 성취 아니겠습니까 핫핫핫... 내일은 당직이시라니 오늘 충분히 즐기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기원합니다. -
지지미니쓰
25.09.06 · 211.♡.207.18
예쁜 쓰레기 (전에 보여주신 ㅎㅎ) 우측 양주병 안의 배는 원피스인가요? -
EEugenestyle
→ 지미니쓰 작성자
25.09.06 · 122.♡.84.122
레고 입니다 제품이름이 기억안나네요
병도 레고 배도 레고 입니다 있는레고 다 처봔하고 저거하나 남았네요 -
지지미니쓰
→ Eugenestyle
25.09.06 · 211.♡.207.18
신기한 제품이군요. ㅎㅎㅎ -
누누룽지닭죽
25.09.06 · 121.♡.241.62
고생하셨습니다. 스트레스 좀 푸세요.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5.09.06 · 221.♡.91.182
맥주에 빨대를 꼽아드시나 싶었습니다 ㅎㅎ 착시였네요;;
고생하셨습니다.. 학생들도 학원이 늦게 끝나니...다들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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