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반성하며 맥주마시고 있습니다..
덜
덜까만카카오 (49.♡.32.29)
2025년 9월 6일 AM 12:52 · 수정됨(07:09)
조회 517 공감 0
당연히 내일 운행이 없기 때문에 월요일을 시작으로 첫 맥주이자 마지막 맥주입니다.
아까 낮에 우등버스로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다고 글을 썼는데...
그냥 부끄럽더라구요. 그냥 부딪치고 경험이라고 생각하면 나중에 편하지 않겠습니까?
그냥 부딪치렵니다. 잘못된다고 절 죽이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냥 그 순간 식은 땀 조금 흘리고 마는거죠.....
24년 3월달을 마을버스 2개월로 시작해서 대형버스 지금까지 무사고 입니다.
앞으로 30년 무사고 해야지만 가끔 아주 가끔 스스로 대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정말 하고싶은 직업이었고 12.5미터라는 대형 버스를 몰며 재미있게 살아가고 있는것같아요.
오늘 같은 금요일이면 출퇴근에 운전하는 승용차보다 버스가 더 편하다고 생각이듭니다.
우리 서로 싸우지 말아요.
역시 안주로는 사장남천동이 짱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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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nx
25.09.06 · 182.♡.71.9
대형차량 운행 하시는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닌데... 한 주 동안 고생 하셨습니다. -
상상추엄마
25.09.06 · 118.♡.43.76
고생하셨어요 맥주 맛있게 드시고 푹 쉬셔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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