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위메프.. 인터파크커머스.. 그리고 무책임
무
무인생산 (211.♡.180.100)
2025년 9월 6일 AM 01:49 · 수정됨(09:04)
조회 882 공감 0
이제 1년 되어가나요?
큐텐 산하 3사의 운명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티몬만이 오아시스에 넘어갔고
나머지 두 곳은 풍전등화네요.
쓰러진 플랫폼 3사를 보며 이런저런 생각 많이했지만
우리 모두가 가장 궁금한 건
판매자와 소비자의 돈은 도대체 어디로 갔으며
현재로서는 없어진 돈을 누가 책임지냐 아닌가요?
너무 미디어가 이 부분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서민에게만 강요하는 자본주의 사회가 너무
위선적입니다.
큐텐 오너의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서 몽땅
몰수해도 모자를 판인데 검찰과 법원이 저 모양이니
가능이나 할까요 ㅎ
티몬이 돌아온다고 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전체 채권의 0.74% 변제하고
다시 사업한다고 합니다.
이래저래 내란수괴가 외쳐됐던
자유로운 시장경제를 위해서라도 사법개혁
해야합니다.
인터파크커머스는 그나마 멀쩡한 회사였는데..
결국엔 잘못된 인수로 가버리네요.
잠도 안오고 칼같이 빠져나가는 카드값에
횡설수설 해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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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폭풍의눈
25.09.06 · 114.♡.200.108
좀 많이 어이없네요. 무리하게 경영한 놈은 책임이란걸 안지고, 잘못에 대해서 방관하는 검새와 판새들 -
누누리꾼
25.09.06 · 58.♡.48.92
90만원 정돈 소액이라 소송해도 실익이 없다네요
참 -
텅텅빈대나무
25.09.06 · 61.♡.219.151
사기꾼이 득세하는 세상를 만든데는
밥관들이 협잡꾼이 되어버린 것도 일조할겁니다.
우선 전관예우부터 불법화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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