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협•신우석 성추행 사건을 바라보는 추미애의 시선
동
동동파파 (125.♡.79.85)
2025년 9월 6일 AM 08:35 · 수정됨(20:12)
조회 4,535 공감 0

추미애 법사위원장께서 제 생각과 같다고 생각되어 공유 드려봅니다.
피해자들의 입장과 마음을 최대한 헤아리되
사건의 본질을 흐려 엉뚱한 것에 초점이 맞춰지도록 확대 재생산 시키는 것을 경계해야 할 것 입니다.
댓글 (7)
-
MMAXD
25.09.06 · 61.♡.238.152
여윽시~~추장군님!!캬아~명료하시네요!! -
안안개구름
25.09.06 · 223.♡.211.175
괜히 추장군님이 아니십니다.
피해자들은 일분일초가 지옥이었을 겁니다. -
아아이폰점보
25.09.06 · 210.♡.239.38
최경영 기자님 발언에도 완전히 공감했는데, 추미애 법사위원장님이 왈가왈부하며 정신 못차리는 사람들에게도 일침을 내려주셨네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다 좁게 기레기들만 지적한 말씀이었지만 최경영 기자 발언도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damoang.net/free/4858610 - 돼
돼지사우르스
25.09.06 · 119.♡.165.7
{emo:damoang-emo-002.gif:120} -
말말없는
25.09.06 · 36.♡.112.133
이제 여성계가 사건 명칭을 가해자 이름을 넣으라고 요구하느냐에 따라서 이 사건이 어떤 의미인지가 밝혀지겠군요. -
지지혜아범
25.09.06 · 175.♡.94.122
최기자님이 정확하게 범위를 정하시는 것 정말 좋습니다 -
문문지기
25.09.06 · 218.♡.238.132
보수가 성폭력을 하면 보수.진보 할 것 없이 달려들어서 물어 뜯기 때문이 가해자는 한방에 죽어 버립니다. 그래서 가해자의 죽음(정치적 사망)으로 해당 사안은 묻혀 버립니다.
그런데 진보가 성폭력을 하면 꼭 변호하는 진보들이 경쟁하듯 나옵니다. 성폭력에 무슨 숨겨진 진실이 있다고 꼭 진실 타령(?)을 하면서 여기저기서 변론을 하면서 가해자 한 놈만 죽으면 될 일을 구덩이를 파서 단체로 묻힙니다.
뭐 그렇다는 이야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