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양 (125.♡.221.220)
2025년 9월 6일 AM 08:40 · 수정됨(10:47)
전 세미님이랑 직접적으로 아는 사이는 아닙니다.
그저 구도심에서 십여년 넘게 닉네임만 아는 사람이지요.
소소하게 바쁘기 짝이없는, 쓸데없이 항상 분주하기만 했던 직장생활과 그 뒤로 난데없는 자영업자가 된 루트때문에 구도심에서 만큼 활발한 글 생활은 접었지만...
그래도 저는 다모앙과 클리앙의 헤비유저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헤비 눈팅러...)
구도심에서 활동을 시작한 2004년 이후부터 LALA 닉네임 활동 하신 세미님의 글과 일상을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세미님이 필요하신 것 같아, 웹자보도 지원해 드리고 주변 당원들에게 자발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저, 그 분의 진정성을 오랜 기간동안 하잘 것 없는 게시판에서 소소하게 느껴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압니다.
그 분의 그 모습이, 우리와 결국 다르지 않음을.
저와 같은 일상과 시선과 때로는 분노와 열정으로 항상 같은 눈높이에서 나라와 민주당을 바라보는 깨시민.
십년이 넘는 세월동안 그런 깨시민의 일상을 글로써나마 진정성있게 봐왔던, 하나의 무명의 깨시민은 이세미님을 지지합니다.
그저 나와같은 사람.
최고위원이 되어도 나와같은 시선을 갖춰줄 사람.
그래서, 저는 이세미님을 지지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든 웹자보가 게시판에 첨부가 안됩니다. ㅜㅜ
아래ㅜ링크 누르셔서 많이 올려 주세요 ㅠㅜ
https://postimg.cc/z3KZtchJ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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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기운동화
25.09.06 · 67.♡.99.23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137664998_0jELI8SN_98d91b68dbff673b4f1cee002f03219a6c2af2db.webp] -
키키단
25.09.06 · 222.♡.80.154
당에서 보내 준 카톡 알림 받고
후보자 열람하면서 이세미님을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 떡
떡갈나무
25.09.06 · 1.♡.2.244
LALA님의 진실성은 구도심이나 다모앙이나 오래 봐 온 분들은 다 아실거라고 생각 합니다.
응원 합니다~ -
마마이콜
25.09.06 · 124.♡.21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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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나
25.09.06 · 116.♡.2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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