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sryche (124.♡.34.90)
2025년 9월 6일 AM 11:49 · 수정됨(13:16)
화장실에 가서 비우고 온다 (X)
숨을 크게 들이마신다 (X)
1. 평소처럼 숨 크게 쉬고 허리둘레를 잽니다.

2. 그대로 바닥에 눕습니다

제 말이 틀렸습니까?
저는 바로 뱃살 나이를 10대로 되돌렸습니다.
제말이 틀렸다면 제게 빵을 던지십쇼!!
이상 평당원 최고위원 투표를 기다리다 현기증 나서 끄적인 뻘짓 + 진지글이었습니다.
내 몸을 사랑하십쇼.
그리고 여기 게시판에서 마주치는 앙님들도 사랑해주십쇼 우린 이웃이고 친구이며 동집니다.
================================
그제 어디선가 끄적이고 공감누른 글로 상처받았을 강미정 전 대변인에게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강미정도 조국도 최강욱도 모두 아픈 손가락입니다.
지금 내가 가장 믿고 의지하는 김민석, 추미애, 정청래, 7년 전의 이재명도 한동안 아픈 손가락이었습니다.
내가 더 세게 깨물어 그들을 아프게했죠.
지금은 그들이 가장 든든한 산이 되었습니다.
댓글 (9)
-
코코파니코피나
25.09.06 · 211.♡.210.215
???: 환자분 배에 힘 빼세요... -
Qqueensryche
→ 코파니코피나 작성자
25.09.06 · 124.♡.34.90
앙티콘이 안눌러져 대신 글로합니다 [답답하네]가슴을치며! -
채채게바라
25.09.06 · 36.♡.184.203
나의 일이 아닌 일은 선명하게 수면위로 올라 오기전까지는 기둘리는 미학을 갖으세욧!!! -
아아기고양이
→ 채게바라
25.09.06 · 223.♡.216.66
무슨 일이 있었나보군요… - 도
도롱이
25.09.06 · 106.♡.197.1
예? 아니 숨을 크게 쉬고 허리 둘레를 재도 10대 허리하고는 한참 거리가 먼데요??? 지금 저한테 사기 치신 건가요??? -
Qqueensryche
→ 도롱이 작성자
25.09.06 · 124.♡.34.90
전 진실만을 말했습니다. (이거 보여드릴 수도 없고 참…) -
Qqueensryche
→ 도롱이 작성자
25.09.06 · 124.♡.34.90
앗, 닉이. 그럼 지금 preTeen이시군요~!! 당연히 뱃살 없을 나이죠. ^ ^ -
JJava
25.09.06 · 116.♡.70.94
배에 힘을 넣든 빼든 뭘하든 1cm차이 정도네요. ㅋㅋ -
Qqueensryche
→ Java 작성자
25.09.06 · 124.♡.34.90
저처럼 지방으로 늘어지지 않는 근육만 있으시군요. {emo:DINKIssTyle-face-009.webp:9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