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바보온달 (169.♡.165.175)
2025년 9월 6일 PM 12:11 · 수정됨(15:00)
어제 저녁 치아가 좀 아파 일찍 잠을 청했습니다.
새벽에 잠이 깨서 사장남천동 시청 중 [장르만 여의도] 이규원 사무부총장 발언이 있어
조금 전 장르만 여의도 영상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성희롱은 범죄는 아니고 품위유지의무위반은 되겠죠~~~ "
"언어 폭력은 범죄는 아니고~~~"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면 이러한 발언을 할 수 있을까요...?
찾아보니 검사 출신이던데...와이프랑 들으면서 화가 나더군요...
왜 정치하는 사람들은 가장 평범한 "우리들의 언어"를 모를까요...???
{video: https://www.youtube.com/live/Edb2mPfymic?si=QW-zu9SPPp6Yum0f&t=1914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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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chus
25.09.06 · 118.♡.15.152
이규원 발언 전체를 보면 본인이 뭔가 캥긴 것이 있을 수 있기 때문 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관입니다. - 잇
잇츠
25.09.06 · 211.♡.35.238
내용에 이름이 '이원규' 라고 잘못되어 있네요.
이력이 참
이규원 검사시절
김학의 허위보고서 의혹이 있었습니다. - 유
유준
→ 잇츠
25.09.06 · 222.♡.46.249
김학의건에 관련해서는 허위보고라고 억울하게 되치기 당한 거 아닌가요? 그 건과 성희롱 관련 논평을 섞어서 마치 김학의 옹호한 것처럼 매도하는 것은 아닌 거 같아요 - 잇
잇츠
→ 유준
25.09.06 · 211.♡.35.238
이런 것이 있다를 적었을 뿐인데
너무 나가신 것 같습니다. -
HHENE
→ 잇츠
25.09.06 · 220.♡.77.89
유준님 말씀이 전혀 너무 나가시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간단히 적혀있는 것보면 반대로 이해할 수 있죠. "오해했다" 한 말씀이면 깔끔하실 것 같습니다. ㅠㅠ -
항항상바보온달
→ 잇츠 작성자
25.09.06 · 169.♡.165.175
제가 흥분해서 이름을 잘못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
사사막여우
25.09.06 · 223.♡.207.169
'성폭력'이란 단어로 통합되면서
오히려 더 이상해진 측면이 있다고 봅니다.
강간 성폭행 성희롱을 같은 수준에서 보니까
검사와 기레기들이 장난질 하기 너무 좋죠.
아마 김학의 건과 박원순 건 그리고 조국혁신당 건을
비슷한 걸로 보는 사람들 많을 겁니다. - 이
이시도르
25.09.06 · 110.♡.49.138
이 부분은 너무 실망입니다.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9.06 · 211.♡.142.109
미친 말이네요. 저런말은 진짜 1도 도움안되는 말인데.
그놈도그놈이자만
옳타구나 하고 조국 헐뜻는 저 민주당 우상호계 아져씨도 맘에 안드네요 -
Wwarugen
25.09.06 · 220.♡.59.171
저사람은 이전에 이재명 정부 법무부 차관에 친윤검사 임용했다고 노덕술 운운 할때 부터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당내 성추행 사건에 대해서 5월달에 기사가 나왔을때 페북에 가짜뉴스 취급한것도 있구요.
저 방송에서 초반에는 강미정 대변인의 기자회견을 보지않았다는듯이 말해 놓고는 나중에는 강미정 대변인의 발언이 사실과 뒤섞여있는게 있다고 말하던데 그럼 기자회견을 봤다는거잖아요?
그리고 심지어 강미정 대변인이 노래방에서 성추행 당할때 그 노래방에 같이 있던 사람중 하나인데 뻔뻔하게 자기는 그자리에 있지 않았었던것 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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