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9월 6일 PM 01:42 · 수정됨(14:50)
토론을 조별로도 볼 수 있네요.
이세미 후보는 2조,
토론 진행 중입니다. 함께 봅시다!
질문: 당론을 당에서 거부할 수 없게 한다고 하셨는데 구체적 방안은?
답변:
“전국당원 플랫폼의 추천글(당론이 모인 글)에 의원들이 무조건 한 명 이상은 답변을 달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당론에 눈팅만 하는 의원들은 안 뽑으면 되는 겁니다. 답변을 다는 의원은 기록으로 남겠죠.
얼마 전에 핑크홀(핑크색 하수구 뚜껑 삮아서 위험한 문제)을 저희 지역구 당원분이 사진을 찍어서 지역 단톡방에 올렸습니다. 한 시간만에 지역 시의원이 출동해서 검토 후 바로 피드백을 주신 적이 있습니다.
안전 신문고에 올리면 최소 2주 걸립니다.
이게 제가 추구하는 소통플랫폼입니다.
지역구 시의원부터 국회의원까지 당원과 즉각 소통하는 플랫폼.
그쪽은 자원봉사자에 대한 대우도 안 좋고 목소리 내기도 힘들다고 들었다. 민주당은 당원분들의 집단지성의 힘이 있다.
기존 민주당 응답센터의 요건도 완화하겠다.
저는 정치적 소견이나 이슈사안 대응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저는 의원이 아니라 평당원 위원의 역할을 할겁니다.“
조별 소수 토론이라 심층 토론도 가능하면서 다른 조원의 질문도 받는 듯 합니다.
토론 형식 좋습니다.
‘무엇이 되고싶은가 보다 무엇을 하고 싶은가‘가 잘 드러나는 답변입니다. 제 한표는 이세미님 겁니다.
대선후보 토론도, 민주당의 다른 경선에서의 후보 토론도 이렇게 전투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길게 답변을 충분히 하고, 그 답변에 이어지는 후속 질문답변이 이어지도록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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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작성자
25.09.06 · 118.♡.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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