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거에 대한 고민을 했네요 어제..
그
그린내 (211.♡.227.162)
2025년 9월 6일 PM 01:56 · 수정됨(14:48)
조회 520 공감 0
그렇게까지는 친하지 않은 지인 관계로 지내던 동아리 선배 하나 있었는데, 30극초반이라는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네요.
지인들 중에서 사람이 죽은건 처음이라, 적잖이 당황스럽더군요.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본 것 같습니다..
댓글 (3)
-
상상추엄마
25.09.06 · 121.♡.87.244
-
현현이아빠
25.09.06 · 211.♡.99.64
50이 넘으니 고등학교 동창 밴드에 가끔 본인상 올라오면 몇일동안 밴드가 조용해집니다....누구나 다 겪어야 하는 시기인거 같아요.. -
BBlizz
25.09.06 · 17.♡.26.34
젊을수록 암이 빠르게 퍼져 더 무섭다고 하더군요. 암이란게 조심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참 무서운 놈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가 많이 산것도 아니고 잘 알지도 못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확실한거 같아요
내일의 행복을 위해 오늘을 양보하지 마세요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