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 이세미님 인성...
기적

Lv.1 기적 (211.♡.43.130)

2025년 9월 6일 PM 02:14 · 수정됨(15:00)

조회 3,436 공감 0


직접 뵌적이 한번도 없지만 그 치열하고 긴장감 팽팽한 토론회에서도 중간에서 다른 두 후보님과 편안한 분위기 만들면서 끝까지 화기애애하게 마무리하시는 모습을 보니 신뢰가 더 생깁니다. 



토론회는 지금 막 끝났습니다.

모바일 정당 뿐만 아니라 이대남 등등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꼭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live/357GJSfEpvU


댓글 (7)

  • ThinkMoon_Official

    ThinkMoon_Official Lv.1

    25.09.06 · 118.♡.7.73

    사진이랑 너무 다른 거 아님니까? 실물이 더 이쁘신데요?
  • 꼬망딸레부

    꼬망딸레부 Lv.1

    25.09.06 · 1.♡.159.47

    흔한 정치지망생이 아닌 당찬 평당원의 모습이라 더 좋았습니다.
    기적님도 급하게 서포트하시느라 고생많으셨곘어요 박수~
  • Clousewitz

    Clousewitz Lv.1

    25.09.06 · 123.♡.203.165

    방금 투표 완료 했습니다.
  • champ3

    champ3 Lv.1

    25.09.06 · 106.♡.202.131

    방금 한표 보내드렸네요.
    꼭 되었으면.
  • LALA

    LALA Lv.1

    25.09.06 · 223.♡.80.99

    대기실에 왔습니다.
    제가 조별토론때 기적님이 주신 화면설계 출력해서 배심원분들께 보여드리고 능력자 다모앙 기적님의 설계안이라고 소개해드렸는데, 화면에 잡혔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 Rider_man

    Rider_man Lv.1 → LALA

    25.09.06 · 211.♡.44.195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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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적

    기적 Lv.1 → LALA 작성자

    25.09.06 · 211.♡.43.130

    네 봤어요,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 내용만 공론화된다면 다른 건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서 후보님께 그냥 자유롭게 활용하라고 말씀드렸는데 다모앙과 저를 직접 언급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때 배심원 한분이 모바일 정당 플랫폼에 대해 질문하실 때 디지털 소외계층 대책 물어보셨는데, 여기에 대해 좋은 생각이 떠올라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모바일 앱에 'AI 전화 접수' 기능을 연동하는 것입니다. 모바일 앱 사용이 어려운 당원 분들은 민주당에 전화를 걸어 AI에게 의견을 말할 수 있게 하는 거죠.
    그리고 AI 는 이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서 모바일 플랫폼 당원 게시판에 자동으로 접수합니다. 이렇게 하면 다른 당원 분들이 당원 게시판에 텍스트 형태로 올라온 그 의견에 추천을 누르거나 댓글을 작성할 수 있겠죠.
    이렇게 추천수와 댓글수가 생기면 AI가 댓글의 텍스트 내용용 다시 음성으로 자동 변환하여 의견을 처음 말한 당원 분께 전화로 읽어줍니다.
    이런식으로 하루 단위로 전화를 걸었던 당원 분께 댓글 내용과 추천수를 알려주고 추천수가 높아서 정책으로 추진이 되면 그 과정도 알려주는 거죠.

    AI 발전속도를 보면 지금 요약 정리는 사람보다 더 잘하고 텍스트와 보이스 간 변환 성공률도 상당히 높아서 충분히 실현가능한 기술이라고 여겨집니다.
    모바일 앱의 다른 기능에 대해서도 뭐든지 전화로 물어보면 AI가 앱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들여다보고 답변해 주면 더욱 좋겠죠. 예를 들어 후보의 활동에 대한 질문을 전화로 했을 때 AI가 앱에 있는 활동 이력 추적 시스템에 접근해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겁니다. 당헌 당규에 대해 질문하면 AI가 관련 내용을 찾아 알려주기도 하고요.

    이 방법은 민주당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도 적극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AI 민원 접수' 정책을 한다면 시민들이 그런 전화번호가 있는지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까 일상에서 인지하기 쉽게끔 TV 광고 뿐만 아니라 동네 별로 현수막이나 벽보 등을 활용할 수 있겠죠. 아래 사진처럼 한번 설치하면 오래가는 안내표지석을 활용하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553045378_XTiBasEt_8921b0e960592889d84e9e762696309b6b391583.jpg]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94

    이렇게 국민들이 일상에서 큰마음 먹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쉽게 민원을 접수할 수 있게 되면 대한민국이 정말 무서운 속도로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진짜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그냥 일상에서 스치듯 떠오를 때가 많거든요. 물론 정부 정책에 관한 일반적인 질문에도 AI가 미리 학습한 정부 정책을 참고해서 웬만한 건 답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평당원 최고위원은 이렇게 당원과 민주당을 잇고 국민과 이재명 정부를 이어주는 역할을 잘할 수 있는 분이 당선되어야 하는데 저는 이런 기획을 구체적으로 잘해낼 수 있는 최적의 후보가 이세미님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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