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책이 왔네요! 깃발의 책!
상
상추엄마 (121.♡.87.244)
2025년 9월 6일 PM 02:21 · 수정됨(15:56)
조회 462 공감 0
표지만 봐도 울컥해서 눈물 글썽이면서 보고있습니다
추웠던 그 겨울, 너와 나 우리, 앙님들이 맨주먹으로 이루어낸 기적을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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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9.06 · 36.♡.18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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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 채게바라
25.09.06 · 58.♡.137.93
저도... 제 뒷모습은 안 보이지만,
저~~~ 어딘가 구석에 앉아 있었겠죠. ㅎ
동지들의 에너지를 기억하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TThinkMoon_Official
25.09.06 · 118.♡.7.73
제 앙기도 같이 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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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그때가 생각나서 눙물이. ㅠㅠ